세정, 해외서 트렌디한 여성복 스타일링 주목

올리비아로렌, 파리패션위크서 크롭 기장에 감각적인 디자인
데일리스트, 밀라노패션위크서 루즈한 핏감 자켓과 여성스러운 실루엣

TIN뉴스 | 기사입력 2023/03/27 [10:27]

 

세정그룹의 여성복 브랜드 ‘올리비아로렌’과 ‘데일리스트’가 각각 파리 패션위크와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패션 피플들과 함께 트렌디한 여성복 스타일링을 선보여 주목을 끌었다.

 

‘파리 패션위크’와 ‘밀라노 패션위크’는 뉴욕, 런던과 함께 세계 4대 패션위크로 알려진 권위 있는 패션 행사다. 특히 패션위크 기간, 거리 곳곳에서 모델, 셀럽, 인플루언서 등이 선보이는 패션 스타일링은 최신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볼거리 중 하나다.

 

먼저, 올리비아로렌은 2023 F/W 파리 패션위크에서 크롭 기장에 감각적인 디자인을 더한 트렌디한 자켓, 코트 등을 선보였다. 올리비아로렌은 지난해 열린 2023 S/S 밀라노 패션위크부터 모던하고 미니멀한 디자인의 제품들로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성과 디자인 등을 제시하고 있다.

 

대표 제품인 ‘니트 배색 에코 레더 자켓’은 국내에서 이지아 자켓으로 불리며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다. 크롭 기장에 카라와 단추 라인에 배색 자수 디테일로 디자인에 포인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스트라이프 패턴의 화사한 셔츠와 블랙 베스트로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데일리스트는 2023 F/W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루즈한 핏감의 자켓,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강조한 코트 등을 선보였다. ‘체크 린넨자켓’은 편안하고 이지한 실루엣에 감각적인 체크 패턴이 돋보이는 자켓이다. 블랙 터틀넥 상의로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세정그룹은 이번 패션위크에서 선보인 올리비아로렌과 데일리스트 제품들을 최대 30% 할인 판매하는 기획전을 진행한다. 기획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온라인 세정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세정그룹 관계자는 “최신 패션 트렌드를 선도하는 해외 패션위크에서 세정만의 여성복 스타일링을 선보였다”며, “모임 등 다양한 행사에서 세정이 제안하는 트렌디한 스타일링으로 꾸민다면 주목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장유리 기자 tinnews@tinnews.co.kr

섬유패션산업 발전과 함께하는 경제전문 언론 TIN뉴스 구독신청 >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TIN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포토뉴스
지센, 설인아와 ‘24 SS컬렉션’ 런칭
1/4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