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미에르 비죵 파리, 하이브리드로

현장 전시회 9월 21~23일, 디지털 전시회 9월 20~24일
40개국 903개 전시업체 선택적 제안 및 최신 개발 제공
패션세미나 등 15개 온라인 컨퍼런스 웹사이트에서 진행

TIN뉴스 | 기사입력 2021/09/14 [21:04]

 

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지난 두 시즌 동안 온라인 디지털 전시회로 개최된 프레미에르 비죵 파리가 창의적인 패션산업을 한 곳에 모으기 위해 이번 시즌에는 온라인 및 오프라인의 상호 보완적인 두 개의 전시회를 동시에 진행하는 하이브리드 이벤트로 개최한다.

 

업스트림 국제 패션산업을 위한 선두적인 무역 박람회로 자리매김한 프레미에르 비죵 파리를 통해 패션업계 전문가들은 함께 모여 영감을 찾고 22/23 F/W 시즌 컬렉션 디자인을 위한 제안을 확인할 수 있다.

 

프레미에르 비죵 파리의 현장 전시회는 9월 21일(화)~23일(목)부터 파리 노르 빌뺑뜨 파크 엑쓰포지씨옹(1~4홀)에서 방역 지침을 완벽하게 준수하여 개최된다.

 

또 프레미에르 비죵(www.premierevision.com) 웹사이트에서 9월 20일(월)~24일(금) 진행되는 디지털 전시회는 전체 디지털 이벤트 프로그램과 마켓 플레이스에서 제공한 통합적인 제품들을 제안한다.

 

또한 40개국 900개 이상의 전시업체가 제공하는 선택적 제안 및 최신 개발 동향을 살펴보고 전시장의 패션 포럼, 영감을 주는 공간 및 새로운 온라인 3D포럼에 참가할 수 있다.

 

아울러 프레미에르 비죵 마켓 플레이스의 완전히 향상된 기능을 갖춘 네트워킹 시스템을 활용해 전시회의 부스 및 온라인에서 바이어와 전시업체가 만나서 서로 아이디어를 교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패션세미나를 포함하여 약 15개의 온라인 컨퍼런스를 디지털 전시회 기간 동안 프레미에르 비죵 웹사이트를 통해 시청이 가능하다.

 

▲ 하이브리드 이벤트로 개최되는 프레미에르 비죵 파리 22/23 F/W 시즌의 현장 전시회는 9월 21일(화)~23일(목)부터 파리 노르 빌뺑뜨 파크 엑쓰포지씨옹(1~4홀)에서개최된다.  © TIN뉴스

 

40개국에서 온 903개 전시업체

 

이번 시즌 프레미에르 비죵 파리에는 40개국 903개의 업체가 참여했다.

원사&섬유, 가죽, 텍스타일 디자인, 액세서리 & 부자재, 친환경 개발품, 기성복, 액세서리 및 풋웨어를 위한 패션 봉제 솔루션 제안하는 756개의 전시업체가 오프라인 전시회와 마켓 플레이스를 통해 진행되는 온라인 전시회에 참여하여 최신 개발품을 소개한다.

 

또한 147개의 방직업체, 제직업체, 가죽 제작업체, 디자인 스튜디오, 액세서리 및 부자재 제작업체 및 봉제 업체가 프레미에르 비죵 마켓 플레이스와 프레미에르 비죵 웹사이트를 통해 진행되는 디지털 전시회에서 독점적인 컬렉션 및 제작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 프레미에르 비죵 파리 22/23 F/W 시즌 전시회에는 40개국 903개의 업체가 참여한다.  © TIN뉴스

 

스마트 크리에이션: 좀 더 헌신적인 제안

 

패션산업 혁신의 중심에서 진정한 창의성을 관측할 수 있는 프레미에르 비죵 파리의 최근 몇 년 동안 가장 눈에 띄게 성장하는 발전 중 하나는 친환경적 책임에 점점 더 전념하는 제품 제안의 증가다.

 

모든 섹션과 시장에 적용된 더욱 창의적이고 친환경적인 개발로 계속해서 이번 시즌에도 스마트 크리에이션 분야는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특히 스마트 크리에이션 분야의 가장 헌신적인 27개의 기업이 참여해 전시업체의 컬렉션과 PV 마켓 플레이스에서 소개하는 친환경 제품 외에도 스마트 크리에이션과 마켓 플레이스 온라인 공간에서 대체 소재, 혁신적인 직물, 보다 지속 가능한 제작 솔루션, 기술 등 책임 있는 창작의 측면에서 영감을 주고 비전을 제시한다.

 

▲ 업스트림 국제 패션산업을 위한 선두적인 무역 박람회로 자리매김한 프레미에르 비죵 파리  © TIN뉴스

 

영감, 트렌드, 세미나: 패션의 중심 PV

 

프레미에르 비죵 패션팀과 파트너사가 개발한 패션정보는 다양한 형식으로 제안되며, 그 일환으로 시즌의 필수 소재를 소개해 영감을 주는 2개의 포럼이 현장 전시회에서 열린다.

 

Inner & Sustainable Values(내면&지속 가능한 가치) 포럼은 제품 개발의 보이지 않는 속성에 특화된 공간으로 소재의 품질, 촉감의 감각적 측면, 기술적 성능 및 친환경적인 혁신을 강조한다.

 

Fanciful Flair(기발한 감각)포럼은 시즌의 판타지에 초점을 맞춘 장식 노하우에 대한 강력한 시각을 제공하는 포럼이다.

 

또한 현장 전시회 방문객이 시즌 정보뿐만 아니라, 물리적, 시각적, 감각적 이벤트에 몰입할 수 있도록 각 홀 4개의 입구에 영감을 주는 유익한 공간이 마련된다.

 

디지털 트렌드 테이스팅 세미나로 프레미에르 비죵 패션팀이 시즌의 컬러와 트렌드를 설명하는 2개의 무료 디지털 웨비나를 개최한다.

 

디지털 전시회를 통해 온라인으로 독점 제공되는 트렌드 테이스팅 세미나는 22/23 F/W 시즌을 위한 패션 및 액세서리 컬렉션을 제작하는데 중요한 시즌의 패션 방향과 선별된 트렌드에 대해 소개한다.

 

먼저 시즌의 영향, 다방면의 주요 트렌드, 주요 실루엣 및 패브릭, 디자인, 가죽 및 액세서리 간의 시너지 효과를 소개하는 세미나는 9월 20일(월) 오후 5시, 21일(화) 오후 10시, 23일(목) 오후 6시, 24일(금) 오후 10시에 각각 열린다.

 

풍부한 컬러 레인지, 마켓 별 주요 하모니, 시즌의 필수 소재를 발견하기 위한 필수 컬러 트렌드 테이스팅 세미나도 9월 20일(월) 오후 10시, 21일(화) 오후 5시, 23일(목) 오후 10시, 24일(금) 오후 5시에 각각 열리며 방송 시간 이후 리플레이 시청이 가능하다.

 

▲ 프레미에르 비죵 파리 22/23 F/W 시즌 전시회에는 시즌의 필수 소재를 소개해 영감을 주는 2개의 포럼이 현장 전시회에서 열린다.  © TIN뉴스

 

신규 2개의 디지털 소싱 경험

 

오프라인 전시회에 참석할 수 없는 방문객을 위해 프레미에르 비죵 웹사이트에서 열리는 디지털 전시회는 시즌 분석 기사와 함께 프레미에르 비죵 패션팀에서 창작하고 디자인한 두 개의 새로운 디지털 소싱 경험을 제공한다.

 

메타포트 가상 방문 기술을 사용한 특별한 3D포럼으로 선보이는 Inner & Sustainable Values 포럼에서는 프레미에르 비죵 패션팀이 선택한 50개의 제품을 통해 시즌의 주요 하이라이트를 소개한다.

 

가상공간에서 소개된 각 제품을 클릭하면 방문객은 제품의 특성과 품질에 대해 알아볼 수 있으며, 전시업체의 프레미에르 비죵 마켓플레이스 온라인샵으로 이동할 수 있다.

 

디지털 포럼은 오프라인 전시회와 디지털 전시회가 진행되는 동안과 그 이후에도 온라인 상태로 유지되어 한국 방문객들은 추석 연휴 이후에도 이용이 가능하다.

 

디지털 전시회에서 온라인으로 제공되는 라이브 소싱 세션은 프레미에르 비죵의 패션 제품 매니저인 엘사 메이(Elsa May)가 Inner & Sustainable Values 포럼에서 라이브로 진행한다.

 

가장 상징적인 22/23 F/W 시즌 제품을 선택하여 시즌 트렌드를 제시하고 분석한다. 9월 21일(화) 오후 8시에 열리는 라이브 소싱 세션에 연결된 바이어는 프레미에르 비죵 마켓 플레이스에서 온라인으로 동시에 소재를 소싱할 수 있다.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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