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터는 앞서 5월 29일~31일까지 잠실 구장에서 팬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 속에서 LG트윈스 콜라보 기념 팝업스토어를 성황리에 마무리 지은 바 있다. 뒤이어 지난 4일부터 더현대 서울 지하 2층 아이코닉존에서 선보인 팝업스토어에도 연일 LG트윈스 팬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며, 콜라보에 대한 식지 않은 관심과 열기를 입증하고 있다.
콜라보 컬렉션으로 선보인 제품도 판매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 세터XLG트윈스 져지 반팔 티셔츠와 볼캡이 온·오프라인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으며, 블랙 컬러의 볼캡은 발매 직후 온라인 품절을 기록했다. 져지 반팔 티셔츠의 경우 야구장 응원룩은 물론 일상복으로 활용 가능한 데일리한 디자인으로 인기를 끌며 성인·키즈 라인 모두 고른 판매량을 보이고 있다.
이번 더현대 서울 팝업은 LG트윈스 선수들의 취향과 일상의 리듬을 담아, 선수들이 오랜 시간 쌓아온 삶의 흔적과 라이프스타일을 느낄 수 있도록 공간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매일 반복되는 훈련과 준비의 시간을 담은 ‘On The Field’ ▲지금까지 이뤄온 성과와 여정을 보여주는 ‘Archive’ ▲유니폼∙야구 장비를 전시한 ‘Uniforms&Gear’ ▲선수들의 취향과 휴식의 시간을 표현한 ‘Player's Style’ 등 4가지 테마로 팝업을 구성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팝업에서는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현장 구매 고객에게는 매일 한정 수량 선수 마킹 서비스를 진행하며, 로고 커스텀 마킹 서비스를 소진 시까지 제공할 예정이다. 콜라보 제품 1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키링을, 방문 고객에게는 콜라보 스티커도 각각 소진 시까지 증정한다. 팝업 내 포토존에서는 당첨 시 콜라보 머플러를 받을 수 있는 방문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잠실 야구장 팝업 또는 더현대 서울 팝업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김진성, 박해민, 우강훈, 김영우 선수의 친필 사인이 담긴 경품 증정 이벤트도 운영한다. 5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사인볼 응모권을 제공해 총 5명을 추첨하며, 1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사인 유니폼 응모권을 제공해 총 3명을 선정한다. 당첨자는 오는 6월 17일 개별 연락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세터 관계자는 “이번 팝업은 팬들이 경기장에서는 접할 수 없던 LG트윈스 선수들의 개인적인 취향과 일상을 가까이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영역을 넘나드는 콜라보를 통해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며, 보다 많은 소비자에게 세터가 친근하게 다가설 수 있는 접점을 만들어 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영민 기자 tinnews@tinnews.co.kr <저작권자 ⓒ TIN 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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