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LMAX CLOAKFX™’는 땀자국을 최소화해 옷이 더 건조해 보이도록 하는 동시에 수분관리, 시원한 착용감을 제공하도록 설계되어 기능성 의류, 작업복, 일상복 등에 최적화된 소재다. 특히 빛을 분사시키는 광학적 마스킹(Masking) 기법을 사용해 수분의 시각적 노출을 줄여 땀자국이 덜 눈에 띄게 한다. 또 여러 번 착용 후 세탁에도 내구성이 지속된다,
독특한 구조와 구성 덕분에 기존 폴리에스터 섬유보다 자외선 차단 지수(UPF)가 높다. 폴리에스터 중 93%는 재활용 소재로 만들어져 GRS 인증을 취득했으며, 제조 공정 변경 없이도 지속가능성 목표 달성에 기여한다.
한편 라이크라 컴퍼니는 ‘COOLMAX CLOAKFX™’ 외에도 지난해 출시한 재생 가능한 ‘라이크라® 에코메이드(LYCRA® EcoMade) 섬유’로 만든 스판덱스 원단과 의류를 선보일 예정이다. LYCRA® EcoMade는 미국 중서부에서 재배된 옥수수에서 추출한 재생 가능한 원료를 70% 함유한 이 섬유는 LYCRA® 섬유의 탄소 발자국을 최대 44%까지 줄일 수 있다.
김성준 기자 tinnews@tinnews.co.kr <저작권자 ⓒ TIN 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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