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캐나다에서 에디 바우어 매장을 운영하는 이 법인은 파산 신청을 하면서 매수자가 나타나지 않을 경우 175개 모든 매장을 폐점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오프라인 매장의 폐점 세일이 계속될 예정이다.
이 법인은 2월 초 파산보호 신청 이전 어센틱 브랜즈 그룹(Authentic Brands Group)으로부터 에디 바우어 브랜드 라이선스를 인수해 올해 초 약 220개 매장을 운영할 예정이었으나, 일부 매장의 임대계약이 연초 만료됐다.
법인이 파산법원에 제출한 서류에 따르면 매장 폐쇄로 인해 3월 12일 이후부터는 상품권을 사용할 수 없고, 환불이나 반품도 불가능하다.
장웅순 기자 tinnews@tinnews.co.kr <저작권자 ⓒ TIN 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섬유패션산업 발전과 함께하는 경제전문 언론 TIN뉴스 구독신청 >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TIN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 ![]()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