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마리오아울렛은 지난해 12월 한 달간 운영한 고객 참여형 이벤트 ‘느린우체통’을 통해 접수된 총 1,791장의 엽서 발송을 시작했다. 엽서를 우편으로 수령한 고객은 1관 8층 또는 3관 11층 고객센터에 지참하면 멤버십 회원에 한해 1인 1회 쇼핑지원금 5천 원을 받을 수 있다.
오프라인 방문 고객을 위한 혜택도 확대했다. 3관 12·13층 일부 F&B 매장에서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또는 멤버십 가입 인증 시 마리오커피 아메리카노 1잔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실라칸스, 마치다쇼텐, 미사쿠, 카츠바이혼, 아부라소바, 자모산 등 참여 매장에서 식사 후 간단한 인증만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쇼핑과 외식을 연계한 체험형 이벤트로 운영된다.
1월 셋째 주에는 전관 대규모 할인 행사도 함께 열린다. 여성·남성 의류를 비롯해 제화, 잡화, 명품, 아웃도어, 키즈 상품까지 전 카테고리를 아우르는 신년 특가전으로, 겨울 시즌 마무리 쇼핑과 새해 선물 수요를 동시에 겨냥했다.
1관 1층 마리오미니아울렛에서는 헤지스 인기 상품을 최대 50% 할인해 티셔츠는 8만3천 원대부터, 바지와 남방은 11만9천 원대부터 선보인다. 닥스핸드백, 비너스, 패션갤러리는 신년 맞이 액세서리·잡화 기프트 대전을 통해 최대 8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에고이스트·CC콜렉트·오프리미츠는 F/W 베스트 아이템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3관 1층 마리오미니아울렛에서는 밀레·블랙야크 겨울 아웃도어 특가전이 열려 블랙야크 패딩 조끼는 2만9천 원부터, 밀레 다운패딩은 5만9천 원부터 만나볼 수 있다. 제화 브랜드 탠디는 여성화 8만9천 원, 남성화 9만9천 원 균일가로 판매한다.
1관 1층 라코스테 본매장에서는 점퍼를 14만9천 원에 구매할 수 있는 의류·신발 균일가 프로모션이 진행되며, 3관 1층 럭셔리부띠끄에서는 구찌, 버버리, 프라다 등 명품 가방과 반지갑을 중심으로 한 1월 특별가 기획전이 마련됐다.
이와 함께 3관 지하 1층 젝시믹스 본매장에서는 최대 70% 윈터 세일이 진행되며, 3관 4·5층 키즈 매장에서는 신학기를 앞둔 책가방 특별전이 열린다. 베네통키즈는 신학기 가방을 70~50%, MLB 키즈 백팩과 보조가방은 50%, 휠라키즈는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야외 특설 행사장 마르페광장에서는 남성 F/W 인기 상품 특집전이 열려 트레몰로 바지는 2만9천 원부터, 지오지아 니트는 3만9천 원부터, 에디션 니트·티셔츠는 3만9천 원부터 판매한다.
공식 온라인몰 ‘마리오몰’에서는 1월 19일부터 25일까지 ALO 데일리룩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며, 폴로·타미힐피거 등 캐주얼 브랜드 새해맞이 선물세트를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마리오아울렛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오프라인 쇼핑과 식사, 온라인몰 혜택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합리적인 가격과 체험형 혜택을 동시에 원하는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만족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유리 기자 tinnews@tinnews.co.kr <저작권자 ⓒ TIN 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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