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담선생의 웃으면서 삽시다]

- 황당과 당황 -

TIN 뉴스 | 기사입력 2011/01/10 [11:35]
- 한심한 애비 -
회사에 다니는 딸이 어느 날 엉엉 울면서 아버지한테 “회사에서 사장에게 성폭행을 당해 임신하게 되었으니 어떡하면 좋겠냐”고 하소연하더랍니다. 이튿날 아버지는 회사로 달려가 사장에게 우리 딸 책임지라고 따졌대요. 사장이 미안하다고 하면서 “따님이 아들을 낳으면1억 원, 딸을 낳으면 5천만 원을드리겠다”고 하니까 한심한 애비가하는 말이 “만약에 우리 딸이 유산을 하게 되면 한 번 더 기회를 주시겠습니까?”하드래요.

- 이번엔 우리차례 -
아들 둘과 딸 하나가 있는 어느 사채업자에게 어느 날 첫째 아들이 찾아와 “여자문제가 생겼는데 천만 원만 주면 입을 다물겠다고 하니 천만 원만 달라”고 하더랍니다. 사채업자는 아까웠지만 아들의 장래를 생각해 돈을 주었대요. 며칠후 둘째 아들이 찾아와 “여자 친구에게 애가 생겼는데 천만 원만 주면 애를 지우겠다고 한다”면서 돈을 달라고 하드래요. 이번에도 할수 없이 돈을 주어버렸답니다.
 
그때 딸이 찾아와 흐느껴 울면서 임신한 거 같다고 고백하드래요. 그말을 들은 사채업자 “그래! 이번엔우리가 수금할 차례다!” 하드래요.

- 노상방뇨 -
여자는 벌금 5천원, 남자는 1만원.왜? 남자는 흔들었으니까. 반대로 여자는 1만원, 남자는 5천원. 왜?여자는 좌석, 남자는 입석. 여자가노상방뇨 벌금 5천원에 만 원짜리를 내고 거슬러달라고 하자 경찰이“잔돈이 없으니 한 번 더 싸!” 하드래요.


<다음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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