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바이스텔라, 서촌 팝업스토어 오픈

오감 만족 에코스토어 구성 방문고객 대상 이벤트 진행
지속가능한 환경요소 재해석 책임 있는 소비 방법 안내
다양한 비건 핸드백 등 한정 아이템과 S/S 컬렉션 제공

TIN뉴스 | 기사입력 2023/05/16 [17:21]

▲ 비건 패션 브랜드 오르바이스텔라 서촌 팝업스토어  © TIN뉴스

 

동물친화적 가치소비 중심 비건 패션 브랜드 오르바이스텔라가 환경을 생각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의류 업사이클링 스타트업 잇소(ETSAW), 친환경 패션 브랜드 네이크스(Nakes)와 협업으로 서울 종로구 서촌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

 

코로나19 엔데믹을 맞이해 공격적인 오프라인 마케팅의 일환으로 진행한 서촌 팝업스토어는 6월 18일까지 휴무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오르바이스텔라는 팝업스토어 오픈 기간 동안만 구매 가능한 한정 상품을 선보이고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인스타그램(@heureux_bystella)을 팔로우하면 선물을 받을 수 있는 ‘LUCKY VOUCHER’ 스크래치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세상에 녹색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지속가능한 환경적인 요소들을 재해석하는 자리로 환경 보호의 지속가능한 생활에 대한 정보 제공과 책임 있는 소비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환경 문제를 고려한 지속가능한 소재와 제조 과정으로 만들어진 제품들을 전시해 방문 고객들이 다양한 비건 핸드백을 직접 만나보고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면서 나만의 셀피를 찍을 수 있는 공간 ‘WHAT CAN WE CREATE TOGETHER?’도 마련했다.

 

이렇게 팝업스토어에서만 만날 수 있는 한정 아이템과 23년 S/S 컬렉션을 제공해 오감이 만족하는 에코스토어를 구성했다.

 

▲ 비건 패션 브랜드 오르바이스텔라 서촌 팝업스토어  © TIN뉴스

 

한편, “패션을 위한 동물의 희생을 거부합니다”는 모토로 탄생한 동물 친화적 가치 소비 중심을 추구하는 브랜드 ‘오르바이스텔라(HEUREUX BY STELLA)’는 환경과 동물을 생각하는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진 비건 핸드백 브랜드다.

 

로고인 ‘HEUREUX’는 프랑스어로 ‘행복’을 의미하며 인류뿐만 아니라 동물과 모든 생명에게 행복을 가져다주겠다는 신념과 진심 어린 소망이 담겨있으며, ‘동물에게도 행복이 닿길’이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책임 있는 소비와 지속 가능한 생산 방식으로 사람만 행복한 세상이 아닌 ‘동물과 함께 행복한 세상 만들기’를 제안하고 있다.

 

최고급 소재를 사용하여 유니크하면서도 실용적인 핸드백을 제공하면서 런칭 시점부터 ‘ANIMAL FRIENDLY’의 브랜드 철학을 실천하며 동물 실험을 반대하고 제품 제작에 가죽 등 동물성 원료를 사용하지 않아 2020년 12월 ‘PETA-Approved Vegan’의 인증을 받았으며, 이익의 20%를 동물 단체에 기부하고 있다.

 

아울러, 2020년 12월부터 동물권 행동 카라에서 운영하는 유기동물 보호소, ‘더봄센터’에 주기적으로 판매액의 일부 및 보호 중인 동물을 위한 간식 등을 기부하였으며 매년 봉사활동을 통해 더 많은 동물들이 행복할 수 있기를 기원하고 있다.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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