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외국인력, 11만 명 입국

고용노동부, 신규 입국 8만9,970명과 재입국 2만30명 결정
11월 중 신규 입국자 대상 신청접수 및 고용허가서 발급 예정

TIN뉴스 | 기사입력 2022/11/03 [09:03]

내국인 피보험자수

총 고용허용인원

신규고용허가서 발급한도

1명 이상 10명 이하

9

(단 내국인 피보험자수에

5를 더한 값으로 하되,

최대 9명 초과하지 못함)

4

11명 이상 50명 이하

15

(, 내국인 피보험자수를

초과하지 못함)

5

51명 이상 100명 이하

17

6

101명 이상 150명 이하

20

151명 이상 200명 이하

25

7

201명 이상 300명 이하

30

301명 이상

40

 

내년(2023년) 일반 외국인력(E-9) 11만 명이 국내로 입국한다.

고용노동부가 10월 31일 공고한 ‘외국인력정책위원회 결정사항’에 따르면 외국인근로자 도입규모는 신규 입국자 8만9.970명과 재입국자 2만30명을 합쳐 총 11만 명으로 결정됐다.

 

업종별로는 ▲제조업(7만5,000명) ▲농축산업(1만4,000명) ▲어업(7,000명) ▲건설업(3,000명) ▲서비스업(1,000명) ▲탄력배정(1만 명)이다. 특히 제조업의 경우 신규입국자는 5만8,870명, 재입국자는 1만6,130명이다. 제조업 E-9 외국인근로자 고용이 허용되는 제조업은 상시 근로자 300인 미만 또는 자본금 80억 원 이하다. 다만 상기 기준에 충족하지 않더라도 지방중소기업청에서 발급한 ‘중소기업확인서’를 제출하면 인정된다.

 

또한 탄력배정 1만 명은 업종 구분 없이 연내 업종별 인력수요에 따라 탄력적으로 배분하게 될 인력이다. 고용노동부는 11월 중 신규 입국자 대상 신청접수 및 고용허가서 발급(~12월) 예정이다.

 

관련 문의는 고용노동부 고용센터 및 고객상담센터(국번 없이 1350) 또는 고용노동부 홈페이지(https://www.moel.go.kr), 고용허가제 홈페이지(https://www.eps.go.kr)를 참고하면 된다.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섬유패션산업 발전과 함께하는 경제전문 언론 TIN뉴스 구독신청 >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TIN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포토뉴스
MCM-오버더피치, 리미티드 에디션 론칭
1/6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