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 메가 FTA 교육과정 국내 최초 개설

RCEP, CPTPP 등 초국가적인 경영환경 급속하게 활성화
국제 통상환경 급변기, 공급망 대혼란 극복 돌파구 기대
국내 최고 국제무역 경험 갖춘 실무 전문가 교수진 구성

TIN뉴스 | 기사입력 2022/09/13 [19:41]

▲ 한경아카데미, 메가 FTA 교육과정 국내 최초 개설  © TIN뉴스

 

코로나 팬데믹, G2의 패권경쟁,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세계 통상환경이 안보, 기술, 자원, 환경, 인권, 노동 등을 포괄하는 복합 통상환경으로 급변하고 있다. 이러한 국제정세 속에서 요소수 사태, 반도체 중국투자 피해, IRA에 의한 전기차 수출 감소 등 공급망 대혼란에 따른 국내기업의 피해도 발생되고 있다. 아울러 ESG 현장실사 임박, 윤리경영 등 Compliance 활성화와 DEPA 등 Digital Trade 확산 등이 국내기업의 수출에 위기 요인으로 작용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통상환경 급변과 공급망 대혼란 등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RCEP, CPTPP, IPEF 등 초국가적인 경영환경이 확산되면서 국제정세 속 교역의 안정장치이자 공급망 대혼란 극복을 위한 답으로 ‘메가 FTA’가 급속하게 활성화되고 있다.

 

기업들도 메가 FTA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세계경제 격변 속에서도 자원 확보, 공급망 안정화, 가치사슬 최적화, 수출경쟁력 제고 등을 위한 기업 차원의 대응 전략을 마련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기업교육의 흐름을 선도해온 한경아카데미가 국회 세계한인경제포럼 FTA일자리센터와 함께 FTA 이슈 관련 중견, 중소기업 또는 협력업체 경영자 및 실무자를 대상으로 국제교역 환경에 부합하는 종합 메가 FTA 초국가 경영전략 과정을 국내 최초로 개설한다.

 

국내외 유일무이과정인 본 교육 과정은 기업의 경영진과 실무자가 함께 메가 FTA에 대해 이해하고, 직무 프로세스에서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도록 ▲ C-Level(10월 18일~12월 20일 매주 화요일) 과정(300만원) ▲ 실무자(10월 21일~12월 23일 매주 금요일) 과정(400만원) ▲ C-Level+실무자 과정 패키지(700만원) 3가지 맞춤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 한경아카데미 메가 FTA 교육과정 교수진  © TIN뉴스

 

특히 이창우 World FTA Forum 회장, 양향자 제21대 국회의원, 김종훈 SK이노베이션 이사회 의장, 호사카 유지 세종대학교 교양학부 교수 등 국내 최고의 국제무역 경험을 갖춘 다양한 실무 전문가들이 교수진으로 참여, 메가 FTA 수출 및 경영전략, 일자리 창출, 반도체 및 Chip-4 관련 특강, 한국의 FTA 협상 전략 등을 강연한다.

 

교육 장소는 한국경제신문빌딩 3층 한경아카데미며, 신청마감은 10월 14일(금)까지다. 접수 및 세부교육 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경아카데미 홈페이지(https://ac.hankyung.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02-360-4041) 및 이메일(syoh@hankyung.com)로 문의가 가능하다.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 한경아카데미 메가 FTA 교육과정 세부 교육내용 및 일정  © TI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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