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가죽 & 모피, 기성품 수주회

이스탄불상공회의소 주최 9월 27~28일 개최

TIN뉴스 | 기사입력 2022/09/13 [16:47]

▲ 터키 가죽 & 모피, 기성품 수주회 9월 27~28일 개최  © TIN뉴스

 

이스탄불상공회의소는 오는 9월 27일(화)~28일(수) 몬드리안 호텔 이태원 3층 그랜드 볼룸(서울 용산구 장문로 23)에서 ‘터키(튀르키예) 가죽 & 모피, 여성복, 남성복 기성품 수주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터키의 가죽과 모피산업은 13세기 후반, 술탄 마흐멧 왕의 지시로 처음 시작되었으며, 오랜 기간 창조적인 기술을 적용한 좋은 품질로 세계 패션산업에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이번 수주회는 서구에서 아시아로의 시장 다각화를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한국에서는 행사를 처음 개최한 2019년에 이어 두 번째다.

 

수주회에서는 22/23 F/W 컬렉션을 위한 양모 가죽으로 만든 재킷과 밍크, 여우, 순록, 친칠라 등 각종 가죽으로 생산된 아우터 류, 액세서리가 선보인다. 참가업체들은 최상급의 제품을 생산하는 업체들로 자체적인 생산 라인을 갖추는 등 빠른 생산과 적절한 가격, 높은 품질의 생산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행사 관계자는 “세계적 수준의 제품을 한국 소비자들에게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며 “이미 글로벌 패션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풍부한 경험과 트렌디함을 바탕으로 한국 소비자들과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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