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패션 이커머스 전문가 교육생’ 모집

부산섬산련, 6월 28일까지 4년제 卒 청년 미취업자 대상 접수

TIN뉴스 | 기사입력 2022/06/18 [04:31]

최종 15명 교육생 선정 후

7월 4~29일까지 4주간 교육 진행

 

 

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회장 박만영)는 6월 28일까지 ‘2022년도 섬유·패션 이커머스 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본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가 참여하는 「섬유패션 활성화기반 마련사업의 수요기업 맞춤형 인력양성 및 취업연계 사업」으로, 지역 내 양질의 섬유패션 전문 인력과 섬유패션 기업의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고 섬유패션업계 니즈를 반영한 맞춤형 취업지원으로 섬유 패션산업의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한다.

 

본 교육과정은 7월 4일~29일까지 총 4주로 섬유·패션 E-commerce 전문가 양성과정(이론·실습 교육 2주, 현장실습 교육 2주, 140h)으로 진행된다. 교육과정으로는 ▲이커머스 기초 이론 및 트렌드 분석 ▲이커머스 패션 쇼핑몰 설계 ▲패션 쇼핑몰 마케팅 ▲이력서·면접 컨설팅 ▲OJT 현장실습 교육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홈페이지, 사람인, SNS 등을 통해 6월 28일까지 모집을 완료하고 이후 서류심사와 면접을 통해 최종 15명을 선정한다. 만 34세 이하 청년 대졸(4년제) 미취업자면 신청이 가능하며, 섬유의류패션디자인 관련 전공자는 우대한다.

 

동 사업을 통해 2019년부터 현재까지 총 수료생 36명 중 24명이 채용됐다.

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 박만영 회장은 “올해도 연합회는 교육생들의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일자리 미스매체를 해소, 지역기업의 청년인재 발굴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교육 참가 신청 및 접수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사)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 홈페이지( http://www.fashioncity.or.kr )를 참조하면 된다.(문의)051-744-6321~2

 

“지역으로 찾아가는 한복 특강- 부산”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한복진흥센터 한복특강 ‘호평’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한복진흥센터에서 주관하는 ‘한복마름방’오프라인 특강인 지역으로 찾아가는 ‘한복특강’이 부산한복 종사자와 지역 주민들에게 큰 호평을 얻고 있다. 한복특강은 최근 부산 한복지역거점지원사업을 진행 중인 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 후원아래 부산패션비즈센터 세미나실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지역으로 찾아가는 한복특강은 ‘패션한복 트랜드라’는 주제로 한복분야 종사자 및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한복에 대한 올바른 지식 전달 및 기술 전수를 하고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통한 한복계 전략적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패션한복 트렌드를 알려주는 마케팅 특강으로는 윤소정 박사(이엠씨비티엘 이사)▲ 한복의 색을 더한 퍼스널 컬러 특강으로는 윤현조 교수(이미지 컨설팅 대표)가 맡아 각각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한복 특강에는 부산지역 한복 종사자 등 40여명이 수강했고, “부산에서 한복에 관한  좋은 특강이 지속적으로 열리면 좋겠다”는 반응이 다수였다.

 

(사)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에서는 올해 진행하는 2022 한복지역거점지원사업을 통해 부산패브릭메이커랩에서 7월부터 12월까지 한복특강 및 원데이클래스 , 전시회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문의) 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 051-744-6321

 

장유리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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