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S 2022 참관객 사전등록 시작

8월 24~26일 코엑스 A홀 350개사 550부스 규모 개최
전시참가 신청 20일까지 참관객 사전등록 8월 21일까지

TIN뉴스 | 기사입력 2022/05/10 [15:41]

▲ 지난해 9월 221개사 407부스 규모로 개최된 프리뷰 인 서울 2021  © TIN뉴스

 

올해로 23회째를 맞이하는 ‘프리뷰 인 서울 2022(PIS 2022)’의 참관객 사전등록이 시작됐다. 프리뷰 인 서울(이하 PIS)은 한국섬유산업연합회 주최로 열리는 국내 대표 섬유패션전시회다. 지난해에는 COEX A홀, E홀(트렌드페어 동시 개최)에서 221개사 407부스 규모로 개최됐다.

 

올해 오프라인 전시는 8월 24일부터 26일까지 코엑스 A홀에서 350개사 550부스 규모로 개최된다. ‘NEXT GATE'라는 컨셉으로 친환경, 리사이클 제품 및 기능성 제품 등 섬유패션산업의 전 스트림을 총망라하는 프리미엄 아이템을 선보이며, 섬유·패션·디지털 융합 전시를 통해 섬유패션산업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한다.

 

전시 특징으로는 디지털존, 지속가능성존 등 특별존을 구성하여 비즈니스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Biz 매칭을 활성화했다. 또 최근 친환경 트렌드에 부합하는 신섬유 아이템 기업을 발굴, 유치하고 주요 바이어에게 집중 홍보하여 비즈니스 성과를 확대한다. 아울러 국내 유관기관 및 글로벌 전시회와 협업 마케팅 강화, 참관객 유치 확대, 전시회 연중 상시 홍보 시스템도 운영한다.

 

오프라인 전시는 8월 21일(일)까지 PIS 홈페이지(www.previewinseoul.com)에서 참관객 사전등록을 완료해야 한다. 사전등록자는 본인확인용 명함을 지참하면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온라인 전시는 7월부터 12월까지 프리뷰 인 서울 홈페이지 내 온라인 전시(디지털쇼)로 열린다. PIS 홈페이지 회원가입(무료) 후 사전등록을 하면 참가업체별 쇼룸, 제품(사진, 동영상, 3D 가상의류), 3D 룩북 등을 온라인에서 볼 수 있다.

 

섬산련 관계자는 “현재 해외에서도 큰 규모로 부스 신청 문의가 들어오고 있다”며 “20일전에 부스가 조기마감 될 수 있으니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빠른 신청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PIS 전시 및 세니마 진행 참가는 5월 20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PIS 관련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한국섬유산업연합회 전시마케팅실(전화 02-528-4056 이메일 pis@kofoti.or.kr)로 문의하면 된다.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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