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TI,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 추가 획득

지난해 11월 여가친화기업 인증 획득…인증패 현판식

TIN뉴스 | 기사입력 2022/01/19 [09:11]

▲ 안전관리 우수연구실_유기전처리실  © TIN뉴스

 

FITI시험연구원(원장 김화영) 유기전처리실 및 GC(gas chromatography)실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을 획득했다. 2020년 무기분석실 인증에 이어 추가 획득이다.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은 대학 및 연구기관 등의 과학기술 분야 연구실 중 정부의 심사를 통해 안전 관리 시스템과 활동 수준이 우수한 연구실에게만 부여하는 안전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제도이다.

 

우수 연구실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최근 2년 이내 연구실 사고가 없고, ▲연구실 안전 환경 시스템 ▲안전 활동 ▲안전 의식 등 3개 분야, 29개 항목에서 각각 80점 이상을 받아야 한다. 인증절차는 서류심사와 현장심사를 거치며, 인증위원회 심의, 의결을 통해 우수연구실로 최종 선정된다. 

 

FITI시험연구원 김화영 원장은 “전 산업에 걸쳐 안전에 대한 의식이 강화되고 있는 요즘, 안전관리 시스템 확립에 힘쓰고 있는 모든 직원 여러분에게 감사하다”며 “직원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일할 수 있어야 최상의 컨디션을 통한 최고의 시험업무 환경이 조성되기에 앞으로 FITI시험연구원의 안전의식 고취와 안전문화 확산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 여가친화기업 인증 획득  © TIN뉴스

 

이어 FITI시험연구원은 지난해 11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여가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하고, 지난 1월 18일 노사가 함께 인증패 현판식을 진행했다.

 

여가친화 인증기업은 근로자가 일과 여가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모범적으로 지원 및 운영하는 기업을 선정하여 인증하는 제도이다. 

 

주요 평가지표로는 ▲재직자의 업무만족도 ▲조직효율성 ▲기업문화에 대해 평가하며 상위 25%의 기업을 선별 후 복지급여, 승진기회, 사내문화, 워라밸 등 총 8개 테마별로 우수기업을 선정한다.

FITI시험연구원은 노사협의를 통해 직원 휴양소 및 휴게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스쿠버다이빙, 공방, 골프, 축구, 농구, 등산 등의 동호회 활동을 장려하고, 선택적 복리후생제도를 도입하여 개인의 특성에 맞는 여가와 취미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김화영 원장은 “2015년 여성가족부에서 진행하는 가족친화기업 인증에 이어 여가친화기업 인증을 추가로 획득했다”며 “함께 성장하는 FITI시험연구원을 만들기 위해 우리 직원들이 일과 가정에서 양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 적절한 여가시간은 일에 대한 능률 향상에 필수적이기에 보다 풍성하고 활기찬 삶을 가꾸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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