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오 회장, 통도사 종정 스님 예방

“부산 섬유패션 발전에 적극 성원할 것”

TIN뉴스 | 기사입력 2022/01/18 [16:07]

 

조계종 종정 스님인 양산 통도사의 방장 성파스님이 부산 섬유패션 발전에 적극 성원하고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1월 17일 최병오  부산섬유패션정책포럼 상임대표(패션그룹형지 회장), 박만영 콜핑 회장(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 회장) 등 부산 섬유패션 패션인들이 통도사를 예방에 따른 발언이다.

 

이날 부산섬유패션 관계자들은 “섬유패션의 메카인 부산 지역의 발전에 성원을 부탁했고, 이 자리에서 통도사 방장 성파스님은 적극 돕겠다”고 화답했다. 

 

최병오 회장은 “항구도시 부산은 지리적으로 섬유패션산업이 유입되는 창구였고 지금도 강한 인프라를 가지고 있다”며, “과거 부산 섬유패션의 부활을 이끌어 무한한 가치 창출을 하는데 성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종정 스님은 이날 예방 자리에서 자연염색으로 그린 작품들을 선보이며, 삶에 대한 남다른 지혜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

 

장유리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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