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TI, 충주시와 미래車 산업 육성

미래 모빌리티산업 육성 위한 투자 협약 체결

TIN뉴스 | 기사입력 2021/11/18 [18:13]

스마트 특성화 기반구축 사업 

충북과 충주시 지원

FITI, 산업부 인프라 구축사업 주관 

2022~2029년까지 사업비 200억 투자 

 

 

FITI시험연구원(원장 김화영)은 11월 18일 충주시청에서 충주시(시장 조길형)와 ‘미래 모빌리티산업 육성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협약은 스마트특성화 기반구축 사업을 기반으로 하여 FITI시험연구원이 향후 8년간(′22~′29년) 400억 규모의 투자를 통해 충주시에 친환경 자동차 부품 평가 거점을 구축하고 운영하는 투자계획의 내용을 담고 있다. 

 

2022년부터 시작되는 ‘모빌리티 전장부품 기능안전 평가 기반구축 사업’은 충청북도와 충주시가 지원하고, FITI시험연구원이 주관하는 사업비 200억, 부지면적 16,500m2(약 5,000평)의 산업통상자원부 인프라 구축사업이다. 

 

세부 추진사업으로는 ▲기능안전 시험평가동 센터 건립을 통한 플랫폼 지원 ▲미래 모빌리티 기능안전 평가 장비 10종 구축 ▲시제품 제작과 시험·평가·인증 기술지원 ▲기능안전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이다.

 

FITI시험연구원 김화영 원장은 “자동차 부품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품질지원 체계 구축으로 기업육성에 적극 협력할 것”이라며, “향후 신산업 분야를 적극적으로 모색하여 친환경 및 안전 분야 등으로 영역을 확대 하겠다”고 전했다.

 

김성준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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