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시 샬라메, 알렉산더 맥퀸 S/S 22 의상 착용

영화 듄(Dune) 시사회에서 나선형 커팅 디자인에 실버 지퍼 디테일 눈길

TIN뉴스 | 기사입력 2021/10/28 [13:40]

▲ 영화 듄(Dune) 시사회에 참석한 티모시 샬라메(우측), 알렉산더 맥퀸 S/S 22 의상 착용  © TIN뉴스

 

영화 듄(Dune)에서 ‘폴 아트레이드’ 역을 맡아 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티모시 샬라메(Timothée Chalamet)가 현지 시간으로 지난 10월 18일(월) 런던 오데온 럭스 레스터 스퀘어(Odeon Luxe Leicester Square)에서 열린 영화 듄(Dune) 영국 특별 시사회에 참가했다. 

 

  

이날 착용한 제품은 모두 영국 패션 하우스 알렉산더 맥퀸(Alexander McQueen)으로 티모시 샬라메는 나선형 커팅 디자인에 실버 지퍼 디테일의 싱글 브레스트 테일러드 재킷과 울 소재의 블랙 페그 트라우저, 그리고 블랙컬러의 특허 가죽으로 제작된 트레드 슬림 부츠를 함께 착장해 멋스러운 수트 패션을 선보였다.

 

한편, 지난 10월 20일 개봉한 영화 듄(Dune)은 우주에서 가장 귀한 자원의 생산지 아라키스 모래행성 듄을 두고 벌이는 거대한 전쟁과 전설의 메시아 폴의 위대한 여정을 그린 작품으로 현재 누적 관객수 44만명이상 확보하며 시즌2 제작을 확정지었다.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 알렉산더 맥퀸(Alexander McQueen) 의상을 입은 티모시 샬라메(Timothée Chalamet)   © TIN뉴스

 

▲ 알렉산더 맥퀸(Alexander McQueen) 의상을 입은 티모시 샬라메(Timothée Chalamet)   © TIN뉴스

 

▲ 알렉산더 맥퀸(Alexander McQueen) 의상을 입은 티모시 샬라메(Timothée Chalamet)   © TIN뉴스

  

▲ 알렉산더 맥퀸(Alexander McQueen) 의상을 입은 티모시 샬라메(Timothée Chalamet)   © TI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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