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여신 한소희, 럭키슈에뜨 화보

레트로와 러플 디테일의 만남…‘더 조이 오브 프릴’ 캠페인

TIN뉴스 | 기사입력 2021/10/13 [09:27]

리사이클 원단의 ‘구스다운 패딩’

출시 통해 지속가능 아이템 제안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이 전개하는 여성 영 캐릭터 캐주얼 브랜드 ‘럭키슈에뜨’가 뮤즈 한소희와 함께 한 겨울 화보를 공개했다. 

 

겨울 캠페인은 ‘더 조이 오브 프릴(THE JOY OF FRILLS)’을 메인 테마로 선정했다. 레트로 무드의 소재 및 디자인에 프릴, 리본 디테일을 접목시켜 여성스러우면서도 쿨한 럭키슈에뜨 만의 스타일을 제안한다.

 

이번 시즌 럭키슈에뜨가 선보이는 아우터류는 풍성하고 넉넉한 오버사이즈 실루엣이 특징이다. ‘구스다운 베스트’는 옷의 겨드랑이 부분에 지퍼를 달아 볼륨감을 극대화했다. 화보 속 한소희와 같이 터틀넥 니트 위에 화이트 색상의 구스다운 베스트를 아우터처럼 연출하면 멋스럽다.

 

함께 선보이는 ‘프릴 디테일 하프코트’는 시즌 테마에 걸맞게 카라 한쪽 부분에만 러플 장식을 달아 포인트를 준 제품이다. 크로쉐 손자수 와펜을 비롯해 큰 사이즈의 단추를 달아 유니크함을 살렸다. 하프코트는 체크와 헤링본 소재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돼 선택의 다양성을 높였다.

 

이외에도 ‘프릴 디테일 후드 구스다운’ 패딩은 러플 디테일을 적용, 여성스러움과 캐주얼한 느낌을 동시에 살린 럭키슈에뜨의 겨울 주력상품이다. 특히 해당 아이템은 버려지는 폐 페트병에서 추출한 나일론 원사를 사용하여 제작된 리사이클 원단으로 만들어졌다. 럭키슈에뜨는 지난 가을부터 리사이클 원단이 적용된 패디드 점퍼(트위드, 볼륨 슬리브 크롭) 등을 출시하는 등, 이산화탄소 배출 및 에너지 절감에 기여하는 지속가능한 아이템을 제안하고 있다.

 

럭키슈에뜨의 겨울 신상품은 매장에 앞서 코오롱몰 내 7일전 선 오픈하는 온라인 프로모션인 ‘먼세븐(MON7)’을 통해 10월 13일 선보이며, 자세한 내용은 코오롱몰(www.kolomall.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장유리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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