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딧플러스 2021 F/W 컬렉션 선보여

기후 변화로부터 사람 보호하고자 탄생한 패션 브랜드
스타일과 다기능성 동시 보유한 프리미엄 애슬레저룩

TIN뉴스 | 기사입력 2021/09/08 [19:47]

▲ 에딧플러스 ‘My RVS Fleece (BLACK)’   © TIN뉴스

 

기후 변화를 비롯한 여러 문제 속에서 의식 있는 패션 브랜드로 자리 잡은 에딧플러스(EDIT+)는 브랜드 출시 이후 환경 주도 의지를 강화했으며 패션업계가 매년 창출하는 과잉 생산과 낭비를 퇴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이번 시즌 F/W 컬렉션은 환경보호는 물론, 기후 변화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스타일을 희생할 필요가 없다는 브랜드 컨셉을 통해 제작됐다.

 

재활용 소재의 재료부터 고객의 옷장까지 이르는 생산 제작 공정, 다재다능한 디자인까지 에딧플러스의 모든 작업은 기후에 민감한 부분과 환경 변화에 초점을 맞추고 제품의 내구성을 높이기 위해 설계됐다.

 

▲ 에딧플러스 ‘마이 리버서블 플리스 My RVS Fleece(MANGO)’  © TIN뉴스

 

에딧 플러스의 제품들이 생산되는 스마트팩토리는 ‘Factory to Closet(공장에서 고객에게 바로 배송)’ 개념으로 한 장소에 설계 및 제조 공정을 수용하여 탄소 배출량을 최소화해 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또한 현지에서 바로 조달한 재활용 원단 및 업사이클링 재료로 폐기물 역시 최소화한다. 에딧플러스는 수익금의 10%를 인도주의적이고 환경적인 사회적 명분에 중점을 두고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NGO단체에 기부하고 있다.

 

모듈식 컬렉션 에딧플러스는 한 가지 디자인을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는 옷장의 공간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다양한 스타일의 옵션을 제공하여 옷이 생산되며 발생하는 재료 낭비를 방지한다.

 

▲ 에딧플러스 데이 플러스 V2(DAY+ V2 COAT) 데이 플러스 V2 러플 코트(DAY+ V2 RUFFLE) © TIN뉴스

 

입는 옷을 바꾼다면 어떤 날씨에도 자유롭게

리버시블 자켓 하나로 두 가지 스타일까지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마이 리버서블 플리스 자켓(My RVS Fleece Jacket)’은 겉면과 안쪽면의 소재와 디자인을 다르게 하여 두 가지 방식으로 입을 수 있는 리버시블 자켓이다.

 

플리스 스타일은 사선 컬러 블록 디자인으로 소매에 시그니처인 에딧플러스(EDIT+) 로고 와펜을 붙였으며, 플리스 소재 특유의 아늑하고 따뜻한 느낌을 준다.

 

다른 겉면은 발수 처리된 폴리에스테르 단색 컬러 룩으로 반전된 스타일링이 가능하며, 제품의 소재는 모두 재활용 페트병으로 제작됐다.

 

또한 F/W시즌 대표 제품인 ‘데이 플러스 V2 코트(DAY+ V2 COAT)’는 모듈러 시스템이 적용되어 날씨와 상황에 따라 최적의 기능성을 발휘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짧은 기장의 자켓 스타일로 착용 가능하고, 밑단을 붙이면 코트 형태의 스타일로 연출 할 수 있으며, 분리된 밑단의 경우 휴대성을 용이하기 위해 작은 가방으로 변형 되도록 디자인 되어 실용성을 높였다.

 

에딧플러스의 ‘마이 리버서블 플리스 자켓’과 ‘멀티컬러 플리스 브이투 자켓’ ‘데이 플러스 브이 투 코트’ 등의 F/W 컬렉션은 무신사, 스타일크루, 친환경 쇼핑몰 투포투마켓(www.2for2market.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에딧플러스의 홈페이지(www.editplusmall.com)에서는 자신이 원하는 대로 디자인 할 수 있는 커스텀 디자인도 체험 가능하다.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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