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섬산연, 온라인몰 컨테츠 제작 본격화

고용노동부·경기도 지원 ‘지역혁신프로젝트 사업’

TIN뉴스 | 기사입력 2021/06/11 [18:15]

온택트 비즈니스 판로개척

지원사업 선정기업 19개사 약정

 

 

경기섬유산업연합회(회장 조창섭, 이하 경기섬산련)는 고용노동부와 경기도의 지원을 받아 진행하는 2021년도 ‘지역혁신프로젝트사업’을 통해 경기 북부지역의 중추 산업인 ‘섬유·패션·가죽·가구 기업’의 고부가가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온라인 마케팅 역량강화 지원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이에 지난 6월 8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2021년도 온택트 비즈니스 판로개척 지원사업’에 선정된 19개사 대표들이 참석해 약정을 체결했다.

 

올해부터 추진되는 ‘온택트 비즈니스 판로개척 지원사업’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하여 경기북부 중추산업 기업들이 시장경쟁력을 갖추도록 지원되는 사업으로 2020년도 20개사에 이어, 올해에는 26개사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선정기업에게는 신규 브랜드 온라인몰 구축, 전문가를 통한 제품 사진, 홍보영상, 온라인 상세페이지 등 디지털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며, 마케팅 활성화를 목적으로 바이어 초청 수주 상담회와 SNS채널 입점 및 크라우드 펀딩 참여도 지원받는다. 

 

이외에도 연합회는 경기북부지역 충추산업의 구조고도화를 통한 고용창출을 위해 ▲재직자 대상 역량강화교육을 지원하는 일학습병행 ▲청년 고용안정화를 위한 내일채움공제 ▲60세 이상 고용촉진을 위한 시니어 인턴쉽 지원 ▲구인-구직 매칭 서비스 ▲정책사업 연계 기업 코칭서비스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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