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선달 ‘Pun&Joke 알까기 다마네기’ 출간

웃음과 함께 생활 속 일본어 배우는 유용한 길잡이

TIN뉴스 | 기사입력 2020/12/29 [19:17]

▲ ‘건배사의 달인’ 윤선달, 일본어를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Pun&Joke 알까기 다마네기’ 출간  © TIN뉴스

 

 

‘건배사의 달인’으로 불리는 윤선달(본명 윤복현) 씨가 자신의 재치와 재담을 담아 일본어를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길잡이로 ‘생활 속 일본어와 함께 하는 Pun&Joke 알까기 다마네기 1탄’(도서출판 담아내기)’을 출간했다.

 

저자는 삼성화재에서 25년 간 근무한 삼성그룹 내 일본지역전문가 출신으로 현재 금융업 법인 대리점과 행복한 하루 대표, 사단법인 창직교육협회 이사를 맡고 있으며, 아재개그라 불리는 ‘Pun(말장난)’ 전문가로 많은 기업 행사나 모임에서 초청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Pun&Joke 알까기 다마네기’는 언어의 유희를 뜻하는 ‘Pun’과 후련한 재담을 뜻하는 ‘Joke’로 생활 속 일본어를 배울 수 있는 유용한 책으로 양파(다마네기), 사시미(생선회), 이자까야(선술집), 오사께(술), 야끼니꾸(불고기), 아다마(머리), 구루마(차), 고도리(5마리 새), 노가다(막일꾼), 오까네(돈), 기모노(옷) 등과 같이 일상에서 흔히 쓰이는 일본말을 총 정리했다.

 

조훈현 국수를 비롯해 소설가인 김홍신 홍상문화재단이사장, 프로골퍼 임진한 씨가 추천의 글을 썼으며, 개그맨 출신의 김종석 박사와 국정고교 일본어교과서를 집필한 혼다토모쿠니 박사가 책 감수자로참여했다. 현재 초판 소진 후 2쇄, 3쇄에 이어 4쇄 인쇄에 들어갈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저자는 경북 칠곡에서 태어나 대구상고, 국민대를 거쳐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2005년 ‘서울문학’을 통해 수필가로 등단했고 ‘웃음치료사’ 자격증도 취득했다. 건배사의 달인, 마당발, 언어의 마술사, 아이디어맨 등 수많은 닉네임으로 불리며 펴낸 알까기 시리즈 6권은 16만부가 발행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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