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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유통
트렌드페어, 10월 라이브 커머스로 진행
롯데백화점, 네이버 협업… 다양한 F/W 제품 온라인 판매
기사입력: 2020/09/25 [17:15]  최종편집: TIN 뉴스 이 기사 후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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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 2020 온택트 트렌드페어 라이브 방송 사진   © TIN뉴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 주최와 한국패션산업협회(회장 한준석) 주관으로 열린 ‘2020 Ontact 트렌드페어’가 오는 10월부터 라이브 커머스를 진행한다.

 

‘2020 온택트 트렌드페어’는 지난 9월 21일부터 5일간 감각적이고 개성 넘치는 72개 브랜드가 참여한 가운데 네이버 V라이브와 네이버 TV 라이브 채널을 통해 선보였다.

 

특히 현장감 있는 진행방식으로 상품을 소개하고 랜선 패션쇼와 토크콘서트를 통해 많은 시청자들에게 브랜드를 홍보하는 등 디자이너들에게 기회의 장이 되었다.

 

▲ 2020 온택트 트렌드페어 라이브 방송 사진   © TIN뉴스

 

참가 디자이너들은 “라이브 방송을 통해 온택트로 브랜드를 소개하는 것이 처음에는 생소하고 어렵게 다가왔으나 막상 진행해보니 소규모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는 디자이너들에겐 너무나 좋은 경험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는 10월부터 진행될 라이브 커머스는 여성복, 남성복, 패션잡화 등 다양한 브랜드가 롯데백화점과 네이버와의 협업으로 소비자와 만나게 된다. 

 

롯데백화점과의 협업은 오는 10월 5일부터 일주일간 총 45개 브랜드가 롯데온과 롯데백화점몰에 ‘2020 온택트 트렌드페어 기획전’을 통해 디자이너의 감각적인 상품을 선보인다. 

 

또한 10월 6일부터 3일간은 롯데백화점 라이브 커머스 채널인 100LIVE를 통해 릴레이 라이브 방송으로 판매전을 진행한다. 

 

네이버와의 협업은 오는 10월 21일 시작으로 11월까지 총 15회에 걸쳐 라이브 커머스 채널인 N쇼핑 라이브 채널을 통해 65개 브랜드가 다양한 컨셉에 맞는 디자이너의 F/W 제품을 특별한 가격과 혜택으로 제공한다.

 

장유리 기자 tinnews@tinnews.co.kr

   

▲ 2020 온택트 트렌드페어 라이브 방송 사진   © TI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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