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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케미칼, 이상일 대표이사 선임
그룹 계열사 ㈜남선알미늄 자동차사업 대표 역임
기사입력: 2020/03/24 [14:08]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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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SM그룹(회장 우오현) 계열사인 ㈜티케이케미칼은 24일 마곡 SM R&D센터에서 열린 주주총회에서 이상일 남선알미늄 대표이사를 대표이사 사장으로 신규 선임했다. 아울러 사내이사(임기 2년)로 신규 선임했다.

 

이 신임 대표이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위기극복을 위해 긴장도를 높이는 한편 실적개선을 강조했다. 이를 위해 고객중심 경영 이익 극대화 신바람 나는 직장문화 조성을 제시했다.

 

부산대 기계공학과 졸업 후 1984년 대우전자에 입사해 대우프라스틱 연구소 임원을 지냈다. 2006년부터는 SM그룹 계열사인 남선알미늄 자동차 사업 부문 대표이사를 맡아왔다.

 

이날 주총에서는 이상일 대표이사 신규 선임 및 우오현 회장의 사내이사에 재선임했다.

임재성 前 포스코인터내셔널 화섬수지사업 실장을 사내이사로, 이현우 前 코오롱환경서비스 통영환경센터 소장과 이명재 前 한국산업은행 본부장을 사외이사로 각각 신규 선임했다.

 

김성준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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