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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유통
서울패션위크, 패션코드 예정대로 강행
외부 행사 취소 등 코로나19 확산 우려 최소화
기사입력: 2020/02/14 [16:38]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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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개최 여부에 관심이 모여졌던 서울패션위크와 패션코드가 예정대로 일정을 진행한다.

 

2020 F/W 서울패션위크는 3월 16일(월)부터 21일(금)까지 DDP에서 진행되며 다만 코로나19 확산 우려에 따라 DDP 이외의 외부 공간에서 확대 개최하고자 한 계획은 철회하고, DDP 내에서 제한적으로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관계자들은 코로나19 감염 및 확산 우려에 대해서 철저한 준비를 통한 방역체계를 운영해 대비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 코로나19 우려에 따라 참가 신청을 철회할 경우, 어떠한 불이익도 없다는 점을 알렸다.

 

패션코드 2020 F/W는 3월 25일(수)부터 27일(금)까지 성동구 에스팩토리(성수동)에서 열린다.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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