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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모드 서울, 개교30주년 인터내셔널쇼
제29회 졸업작품발표회 여성복, 남성복, 아동복전공 46명 작품 선보여
기사입력: 2019/11/28 [15:32]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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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모드 서울, 개교30주년 기념 제29회 졸업작품발표회 및 에스모드 인터내셔널쇼 개최  ©TIN뉴스

 

  

프랑스, 노르웨이, 일본 등 전 세계 에스모드 분교 우수 졸업작품 공개

오후 3시, 저녁 7시 두 차례 개최, 에스모드 서울 유튜브 채널 생중계

 

글로벌 패션스쿨 에스모드 서울(대표 박윤정, 고은경)이 올해 개교30주년을 기념해 12월 5일, 제29회 졸업작품발표회와 함께 에스모드 인터내셔널쇼를 섬유센터에서 개최한다.

 

졸업작품발표회에는 3년의 과정을 익힌 여성복, 남성복, 아동복 전공별 총 46명의 예비 졸업생들이 디자인, 소재개발, 패턴제작, 봉제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거쳐 완성한 작품 155점을 선보인다.

 

에스모드 인터내셔널쇼에서는 프랑스를 비롯해 노르웨이, 레바논, 말레이시아, 시리아, 아랍에미리트, 인도네시아, 일본, 중국, 터키, 튀니지 등 에스모드 전 분교의 우수 졸업작품 145점이 공개된다.

 

해당 쇼는 오후 3시(학생/학부모 대상)와 저녁 7시(패션업계 관계자 대상)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저녁 7시 쇼는 에스모드 서울 공식 유튜브 채널(ESMOD SEOUL)을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 시상식은 패션업계 관계자들이 모이는 저녁 7시 쇼에서 진행된다. 쇼 참관을 원하는 사람은 오후 3시에 선착순 입장 가능하다. 

 

한편, 에스모드 서울은 12월 2일부터 6일까지 2019 에스모드 국제회의 주간을 갖고, 에스모드 전 분교의 대표와 교수진 50여명이 모이는 국제회의를 본교에서 개최한다.

 

국제회의에서는 각 분교 학생들이 제작한 작품을 중심으로 전체 분교의 결과물을 비교평가하고, 지난 1년간 각 분교에서 진행한 콘테스트, 워크숍과 같은 프로젝트 등을 소개하며 교육프로그램에 대한 아이디어를 교류할 예정이다. 또한 파리 본교의 주관 하에 2020학년도 교육 커리큘럼의 주요내용도 공유될 전망이다.

 

에스모드는 178년 역사를 자랑하는 패션스쿨로 패션교육기관으로는 유일하게 전 세계 13개국 20개 분교 망을 갖춰 국제적 네트워크를 통해 해외 패션 트렌드를 가장 빨리 받아들이고, 매년 보다 나은 교육 프로그램으로 앞서가는 글로벌 교육환경을 만들고 있다.

 

에스모드 서울은 에스모드 파리의 분교로, 에스모드 파리와 동일한 커리큘럼을 가지고 패션디자인과 패턴디자인을 병행하여 가르치는 3년 과정의 패션전문 교육기관이다. 특히 3학년에서는 여성복, 남성복, 아동복, 란제리 중 한 과정을 전공으로 정해 보다 깊이 있는 패션교육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적극적인 산학협동을 주축으로 현장 실무에 강한 패션 전문인을 양성하는 기관으로 정평이 나면서 1989년에 설립된 이래 28회에 걸쳐 배출한 총 2천3백여 명의 졸업생은 의상디자이너, 소재디자이너, 패터너, MD, 코디네이터, 패션에디터 등 국내외 패션계 다방면에 진출해있다.

 

본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에스모드 서울(02-511-7471 / 내선 103)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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