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정책·기관
대학·학회
제20기 서울대 패션산업 CEO과정 개설
패션·마케팅·리테일·매니지먼트 사례중심 전문 교과 구성
기사입력: 2019/11/25 [19:17]  최종편집: TIN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네이버
TIN뉴스

 

 서울대학교 패션산업 최고경영자과정 패션19기 수료식 단체사진 © TIN뉴스

 

 

패션그룹형지 최병오 회장 등 2002년부터 960여 명 수료

총장명의 이수증서 및 총동창회원 자격… 12월까지 접수

 

서울대학교(총장 오세정)가 섬유. 의류 등 관련 산업의 CEO들을 위한 특화된 경영기법을 체득하고 이를 실제 경영에 접목할 수 있도록 하는 “패션산업 최고경영자과정(AFB)” 제20기생을 모집한다.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학장 최현자)이 주관하는 “패션산업 최고경영자과정”은 국내 패션산업이 경쟁력 약화로 인한 갖가지 어려움에 직면해 있는 것과 관련, 최신의 디자인과 마케팅 기법을 도입 응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 과정의 특징은 고부가가치 산업이면서 리스크가 큰 양면성을 가진 패션산업의 최고경영자 양성을 위해 경영혁신, 전략, 리더십 등 기업 경영교과와 패션, 마케팅, 리테일, 매니지먼트를 중심으로 한 사례중심 전문교과의 교육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교육 참가생의 니즈에 맞는 특화된 맞춤 연수프로그램 운영으로 패션산업의 CEO로서 갖추어야 할 전문적 지식과 글로벌한 시각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외에도 수강생들은 서울대학교 정기간행물 및 연구시설, 도서관 이용도 자유롭게 할 수 있으며, 과정 이수 후에는 서울대학교 총장명의의 이수증서를 수여하며 서울대학교 총동창회원 자격이 부여된다.

 

아울러 본 과정 수료생에 한해서 신규 커리큘럼이나 재수강을 원하는 강의에 대해 언제든지 무료 재교육을 받을 수 있는 평생 AS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총교우회 조찬강연회, 각종 동호회 활동, 문화예술제, 경영인상 시상식 등 960여 명의 수료생들과 교류할 수 있는 총교우회 활동을 통한 네트워크 형성으로 관련 비즈니스의 활성화를 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규수업 이외에도 워크숍, 국내 및 해외연수, 문화예술특강, 부부동반 특강, 원우기업방문 등 다채로운 행사와 취미활동을 통한 문화적 교류도 다양하게 진행되고 있다.

 

2002년부터 2019년까지 주요 수료생으로는 패션그룹형지㈜ 최병오 회장, GSGM㈜ 이진순 회장, ㈜콜핑 박만영 회장을 비롯한 패션, 섬유산업 관련 대기업 및 중소기업 경영자, 국회의원, 법조인, 언론인 등 지금까지 모두 960여 명의 경영자 분들이 수료하였다.

 

2020년에 제20기를 맞이하는 서울대학교 패션산업 최고경영자 과정의 수업은 2020년 3월 18일(수)부터 11월 18일(수)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5시에서 8시 40분까지 두 강의가 진행되며, 모집인원은 60명 내외이다.

 

참가대상은 패션·섬유 및 관련 산업 부문의 최고경영자, 기업을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경영하고자 하는 임원급 이상의 경영자, 향후 패션, 섬유산업 관련 기업을 창업하고자 하는 경영인을 대상으로 하며 접수 마감은 2019년 12월 31일(화)이다.

 

신청 및 문의는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 최고경영자과정 사무국(▲TEL:02-880-2529 ▲E-mail : alex2860@snu.ac.kr ▲http://afb.snu.ac.kr)으로 연락하면 된다.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광고
포토뉴스
노스페이스, ‘수퍼에어다운’ 업그레이드
1/6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