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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패션브랜드 2020 모드상하이 지원
패션연, 세일즈 프로모션으로 중국 진출 기반 마련
기사입력: 2019/09/11 [16:46]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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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한국패션산업연구원은 10월 11일부터 14일까지 중국 상하이 ‘SHANGHAI MART’에서 열리는 ‘2020 S/S 모드 상하이’에 대구지역 패션브랜드들로 구성된 공동관을 꾸려 참가 지원 및 세일즈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이에 앞서 대구디자인패션산업육성사업인 D.GROUND 마케팅의 일환으로 지원하고 있는 이번 모드 상하이에 참가할 기업들을 지난 8월 30일까지 모집을 완료했다.

 

이번 전시 지원 사업은 모드 상하이 전시를 통해 세일즈랩 마케팅 전략을 꾀해 지역 패션브랜드의 전략적 중국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하고 대구지역 패션업계의 성장을 견인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특히 기존 해외 전시 지원과는 달리 전문적인 세일즈랩 운영을 통해 전시 운영 및 홍보가 이루어지며, 중국 쇼룸과 협업해 전시 참가 및 쇼룸 입점도 지원될 예정이다.

 

현재 ▲디모먼트 ▲블리다 ▲센추리클로 ▲쏘리투머치러브 ▲아레나발쌈 ▲예스투제이 ▲오후 3시 ▲파슬리 ▲프럼이스 ▲프롬에스 ▲하수오 등 11개 브랜드(여성복·액세서리·스포츠웨어·슈즈)가 품명회를 마치고 모드 상하이 참가를 준비 중이다. 

 

장유리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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