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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진BIO텍, 섬개연에 1천만원 발전기금 기부
산․연 협력 연계 강화 및 산업 발전 공동 노력
기사입력: 2019/05/14 [09:22]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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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후가공 전문업체 벽진BIO텍(대표 추광엽)은 한국섬유개발연구원에서 1천만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하며 유기적인 협력체제 구축 등 동반자 관계를 유지․발전시키고, 지역 섬유산업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밝혔다.

 

지난 10일 한국섬유개발연구원(원장 강혁기) 3층 대회의실에서 벽진BIO텍 추광엽 대표와 강혁기 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발전기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벽진BIO텍은 1993년에 설립돼 업력 26년을 가진 섬유 후가공 전문 업체다. 섬유패션 트렌드에 맞는 과감한 투자와 실행을 통한 승부수로 후가공 분야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벽진BIO텍은 현재 성장에 만족하지 않고 미래의 섬유시장을 리드할 바이오융합기술의 연구, 고감성 스포츠웨어의 개발, 의류에서 의료로 진보를 거듭하는 바이오의료산업 등을 통해 섬유시장의 미래를 위해 준비하고 있다. 

 

추광엽 대표는 “지역 섬유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기술개발이 매우 절실하다. 이에 한국섬유개발연구원과의 산․연 협력 연계를 더욱 강화해 글로벌 경쟁력이 있는 강한 중소기업으로 성장하도록 노력하며, 작지만 지역경제의 성장에도 도움이 되는 기업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강 원장도 “산․연 협력 강화가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버팀목이다. 지금부터 꾸준한 R&D 협력과 연구원의 기업지원 시스템을 벽진BIO텍의 경영전략과 연계해 기업의 경쟁력을 높여 산․연 협력 비즈니스 성과를 많이 창출해 지역 섬유산업의 발전에 함께 노력 하겠다”고 화답했다.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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