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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MH 아르노 회장, 세계 부호 3위
워랜 버핏 4위로 밀어내며 패션 갑부 등극
기사입력: 2019/04/15 [15:08]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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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지난 10일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 부호 리스트에 LVMH 그룹의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이 3위에 등극하는 이변을 낳았다.

 

아마존닷컴의 제프 베조스(약 172조6648억원),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주 빌 게이츠(약 113조3020억원)에 이어 3위다.

 

더구나 세계 최고 갑부 워렌 버핏을 4위로 밀어냈다. 2016년 부호 2위까지 올랐던 스페인 ZARA의 모기업 인디텍스의 아만시오 오르테가 회장(약 76조2699억원)은 5위에 머물렀다. 

 

2017년에도 워렌 버핏 회장에게 다시 2위를 내주며 4위로, 올해는 5위로 매년 하락하고 있다.

 

흥미로운 점은 포브스가 발표 한달 전 발표한 억만장자 리스트에서 LVMH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의 재산은 약 12조7344억원, 그러나 4월 포브스 발표에서는 한 달 새 3% 이상 주가가 상승하면서 약 103조7285억원으로 늘어났다.

 

장웅순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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