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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TI, 광주사무소 개소…사업영역 확대
충청∙호남사업본부, 광주∙전남지역권과의 성장 발판 마련
기사입력: 2019/01/09 [20:45]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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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FITI시험연구원(원장 전제구)은 지난 8일 광주시 평동종합비즈니스센터에서 공공 및 유관기관 관계자, 협회 대표, 업계 관계자 등 약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FITI시험연구원은 “이번 광주사무소 개소는 충청호남사업본부의 사업영역을 확대함으로써 광주 전남지역권의 적극적인 대응을 통해 지역산업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는데 의의가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9개 권역에 조성된 광주 산업단지의 주력사업이 FITI시험연구원이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는 산업자재, 자동차 내장재, 부품소재, 환경 분야 등과 다수 일치하고, 광주 R&D 특구에서 육성하고 있는 최첨단 고부가가치 산업과도 연관이 있어 연구용역 및 신사업 추진도 계획 중이다.

 

전제구 원장은 개소식에서 “광주사무소의 개소를 통해 광주 전남권의 지역 발전에 이바지함은 물론, FITI가 글로벌 기관인 만큼 광주 소재 고객들이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는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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