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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에버21, LA의류기업 1위 내주다
2017년 매출 40억불로 당초 목표치 절반수준
기사입력: 2018/11/07 [10:28]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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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의류업체 포에버21이 스케쳐스 USA에게 1위 자리를 내주며 주춤하다. 

경제주간지 LA비즈니스저널의 2017년 매출액 조사에 따르면 포에버21은 40억달러로 2위, 구스매뉴팩처링은 1억5000만달러로 19위에 랭크됐다

 

매출액 1위에는 2016년 2위였던 스케쳐스 USA(41억6400만달러)가 포에버21을 밀어내고 2년 연속 정상을 지켰다. 3위에는 게스(21억9100만달러), 5위 테크스타일패션그룹(6억8500만달러)이 각각 랭크됐다. 

 

2위에 랭크된 포에버21은 2015년과 2016년 2년 연속 1위를 기록했으나 지난해 2위로 스케쳐스 USA에게 1위를 내주었다. 더구나 2017년 매출 80억달러 달성 목표도 절반 수준에 머물렀다. 특히 매출은 2015년 이후 40억달러에 머물고 있다.

 

19위에 랭크된 구스매뉴팩처링은 1985년 구우율 회장이 설립한 청바지 및 의류제조업체다. 2015년 기준 매출 1억5000만달러로 19위에 랭크된 이후 2016년 16위로 3단계 올라섰으나 지난해에 19위로 내려앉았다.

 

김성준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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