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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사라패션위크’ 브랜드 런칭쇼 개최
Rasara go to a museum 주제로 청담동 드레스가든에서 3차례 진행
기사입력: 2018/11/02 [09:06]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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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라사라패션위크 브랜드 런칭쇼 11월 8일 청담동 드레스가든 개최   © TIN뉴스

 

 

상업성과 독창성 높은 의상, 인큐베이팅 브랜드 통해 상품화 및 판로지원

 

라사라패션직업전문학교(이하 라사라)가 11월 8일 패션디자인학전공 학생들의 졸업패션쇼이자 라사라의 정기컬렉션 행사인 2018 라사라패션위크를 청담동 드레스가든에서 개최한다.

 

이번 2018 라사라패션위크는 세계 4대 컬렉션(뉴욕, 런던, 파리, 밀라노) 트렌드 쇼를 반영해 “Rarara go to a museum”이라는 주제로 브랜드 별 컨셉을 보여줄 수 있는 쇼로 진행된다.

 

총 9개의 브랜드가 선보일 라사라 예비 디자이너들의 브랜드 런칭쇼는 1시, 4시, 7시 총 3번의 쇼가 진행 될 예정이며 마지막 순서인 7시 런칭쇼를 마친 후에는 패션협회상 및 브랜드상을 선발하는 수상 시간도 있을 예정이다.

 

특히 심사과정에는 라사라패션직업전문학교의 프리미엄멘토교수인 고태용 디자이너(비욘드클로젯), 곽현주 디자이너(곽현주컬렉션), 권문수 디자이너(MUNSOO KWON), 김지은 디자이너(프리마돈나) 등은 물론 국내외 패션 브랜드 업체 전문가가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졸업작품의상 중 상업성과 독창성이 높은 의상은 라사라 졸업생의 발판이 되고자 만든 인큐베이팅 브랜드 제누인버크(GENUIN VERK)를 통해 상품화 및 판로지원이 진행된다. 

 

라사라 관계자는 “‘라사라패션위크’는 브랜드 기획에서부터 디자인, 제작, 품평회, 코디네이션, 패션쇼에 이르기까지 브랜드 론칭의 전반적인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퀄리티 있는 실무형 졸업작품 패션쇼”이라며 “항상 새로움을 추구하며 패션업계를 이끌어 가며 매년 우수한 실력의 신진 디자이너 배출하고 있는 라사라인 만큼 타 학교와 차별화된 패션쇼를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한편, 2015년부터 2017년까지 3년 연속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학생들의 졸업패션쇼를 개최한 바 있는 라사라는 새로운 장소인 청담동 드레스가든에서 브랜드 컨셉에 맞는 패션쇼를 새롭게 연출해 선보일 예정이며 참고로 이번 패션쇼는 지정좌석제로 진행된다.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 지난해 DDP에서 열린 2017 라사라패션위크 브랜드 런칭쇼 © TI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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