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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소재-유통업체 ‘콜라보 셔츠’ 시판
테이진-훼미리마트, 소재기능성과 유통망 시너지
기사입력: 2018/10/02 [17:29]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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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일본 테이진과 훼미리마트(Family Mart)가 지난 2일부터 스트레치 드레스셔츠를 판매하기 시작했다. 

 

양사는 고기능성 소재를 사용한 의료제품 공동 개발 등을 골자로 업무제휴를 체결한 이후 마스크와 얼굴&바디케어 시트 등을 개발해 공동 발매해왔다. 이번 스트레치 드레스셔츠도 협업의 세 번째 성과물이다. 

 

스트레치 드레스셔츠는 테이진의 고기능 스트레치 소재인 ‘솔로텍스’(Solotex®RC)를 소재로 사용했다. 솔로텍스의 주소재는 PTT섬유(폴리트리메틸렌테레프탈레이트섬유)로 부드러운 느낌과 신축성으로 형태 복원력도 뛰어나다.

 

또한 신축성, 조화성, 발색성, 환경 부하저감 등의 특징이 탁월하다. 기존에는 포장면 혼자는 형태를 유지할 수 없어 디자인이 제한적이었다. 따라서 드레스셔츠는 신축성이 높고 편안하면서 착용감이 우수하다. 

 

현재 드레스셔츠는 2일부터 일본 전역의 훼미리마트와 써클K 등 1만6700개 점포에서 약 2890엔(세금포함가)에 판매되고 있다. 

 

장웅순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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