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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직물조합, ‘중소벤처부장관상’ 수상
‘2018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서 수상 영예
기사입력: 2018/06/08 [11:48]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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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30일 대구 인터불고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수상한 대구경북직물조합 이석기 이사장 및 임원들과 조합사 대표     © TIN뉴스


대구경북섬유직물공업협동조합(이사장 이석기)이 지난달 30일 대구 인터불고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대경직물조합은 그동안 조합원들의 기업 운영과 직물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특히대구경북침구류협동조합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침구류 원단을 수입에 의존하던 침구류협동조합과 대경직물조합이 상생하는 방안으로 조합원들이 생산하고 있는 원단 구매를 비롯해 신규 제품 개발에 협력에 힘썼다.

 

또 2017년 추계인터텍스타일 전시회에 조합원 10개사 참여를 독려해 3천만달러 상담실적을 올리는 데 기여했다. 

 

지난해 9월 ㈜스카이직물조합검사소(SOFIC)를 설립해 섬유 수출업체와 국내 브랜드 업체들에게 보다 양질의 원단검사를 제공해 내수시장은 물론 수출증대에 기여하고 조합원과 동반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1978년부터 개최해온 신년세미나가 올해로 41회째를 맞이하며 명맥을 유지해오고 있고, 1990년부터 시작된 인견사 공동구매사업으로 조합 운영과 조합원업체의 원가절감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외에도 중소기업 적합업종 경쟁력 강화사업 수행, 전력수요반응제도 참여를 비롯해 신합섬가공사협의회, 화섬직물산업발전협의회, 대구경북섬유직물수출협의회 등 업종별 위원회 활동에도 적극 참여해 직물산업 발전과 조합원들을 대변하는 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성준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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