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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하슬러, ‘-2kg 여름 원피스 화보’
전속모델 강소라와 초상화 컨셉트의 첫 작업
기사입력: 2018/06/07 [11:55]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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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그룹형지가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여성복 ‘올리비아하슬러’가 전속모델 강소라와 함께 한 여름화보를 공개했다. 올리비아하슬러는 올해 전속모델로 새롭게 발탁한 강소라와 컨템포러리 감성을 보다 강조하고자 인물 중심의 ‘Portrait book(초상화)’ 컨셉으로 화보를 연출했다.

 

여름 화보에서는 시원한 소재와 화려한 패턴의 원피스 등 여름시즌을 대표하는 아이템들을 엿볼 수 있다. 플라워 패턴의 쉬폰 원피스 등 데일리룩 뿐 아니라 어깨선을 드러낸 스트라이프 원피스 등 바캉스, 나들이에 제격인 다양한 원피스들이 주를 이룬다.

 

이번 원피스들은 정교한 패턴과 허리라인 장식 등 몸매를 날씬하게 돋보여주는 효과로 일명 ‘-2kg 원피스’로 불리운다. 올리비아하슬러는 이 외에도 여름용 체크패턴 슈트를 출시하기도 했다. 시원한 소재의 재킷과 숏팬츠로 한 여름 오피스룩이나 모임룩으로도 손색없다.

 

특히 이번 화보에서는 신상 라인도 확인할 수 있다. 올리비아하슬러는 올해 여름부터 ‘비쥬(BIJOU) 라인’(네번째 사진 참조)을 전개한다. 프랑스어로 보석을 뜻하는 ‘비쥬’ 처럼 수입 원단과 비즈 장식 등 고급 자재로 제작해 프리미엄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비쥬 라인은 이번 여름부터 일부 매장에서 전개한다.

 

올리비아하슬러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컨템포러리 캐주얼’ 감성이 강소라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와 잘 어우러져 여름 화보가 더욱 돋보였다는 입장이다.

올 여름 역시 강소라를 활용한 다양한 패션스타일 제안과 이벤트 등을 선보이며 여심 사로잡기에 나설 계획이다.

 

오화진 올리비아하슬러 본부장은 “다가오는 여름에는 공휴일, 바캉스 등 나들이 기회가 많은 만큼 TPO에 맞는 다양한 패션스타일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며 “올리비아하슬러는 올 여름 다채로운 스타일을 선보일 뿐 아니라 새로운 라인을 출시하는 만큼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장유리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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