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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양행, 익산 제3일반산단에 공장 신축
2023년부터 가동…생산인프라 확대 및 글로벌기업 도약
기사입력: 2018/06/01 [10:12]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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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양행(각자대표 김흥준․조성용)은 전북 익산 제3일반산업단지에 신규 공장을 신축한다.

1일 경인양행은 익산시와 익산 제3일반산단 신규공장 사업 추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2022년 12월말 완공을 목표로 총 17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자될 예정이다.

 

경인양행 측은 “사업 성장 대응을 위한 생산 인프라 확대 및 글로벌 화학기업으로의 도약은 물론 시장 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사업경쟁력 강화, 미래성장 기반 확보를 위한 투자”라고 설명했다. 또한 “현재 수요에 비해 공급물량이 다소 부족한 것을 고려해 이번 공장 증설를 통해 공급 부족분을 만회하기 위한 투자이기도 하다”라고 덧붙였다.

 

2023년부터 본격 생산을 가동하면 연구개발 중심 회사로의 입지 강화와 장기 성장 기반 확보, 매출 신장 및 수익 증대가 기대된다.

 

경인양행은 국내 염료시장에서 37.19% 시장을 점유하고 있다. 특히 반응성염료는 39.31%를 점유하고 있다. 현재 국내 안산과 시흥공장을 비롯해 중국 내 KISCO국제무역(상해)유한공사와 연운항KISCO화공유한공사 등의 현지 생산법인을 운영, 염료제조 및 중국 시장 판매, 수출입 등을 전담하고 있다.

 

김성준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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