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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S 조기신청업체, 전년대비 20%증가
5월25일 최종 마감…연속 참가사 10% 할인혜택
기사입력: 2018/05/16 [15:39]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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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올해로 19회째를 맞이하는 ‘Preview In SEOUL(이하 PIS)’이 오는 9월 5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 A홀에서 개최된다.

 

전시패션팀에 따르면 5월 4일 조기 참가 신청결과, 전년보다 신청업체 수가 20% 증가했다. 코오롱패션머티리얼, 영원무역, 한일합섬 등 대기업을 비롯해 원창머티리얼, 실론, 케이준컴퍼니 등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업체들도 대거 조기 신청을 마쳤다.

 

기능성 특수 교직물 전문업체 ‘영텍스타일’, ‘신흥’, 스포츠웨어용 기능성 원단업체 ‘우주글로벌’, 재귀반사 원사‧원단 선두기업 ‘에이치제이’, 카멜레온 소재로 유명한 ‘위그코리아’ 등의 기업들도 참가신청을 마치고 최신 기술과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일본 무봉제 니트 홀가먼트 전문업체 시마세이키, 오스트리아 렌징, 중국의 대표 화섬기업인 헝리그룹과 셩흥그룹 등도 참가를 확정했다.

 

올해 PIS에는 해외 유명 전시회 참가업체들의 최신 소재를 소개하는 ‘하이라이트존’, 프리미엄 소재 중심의 ‘시크릿 포럼관’ 등을 구성해 바이어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참가업체가 최대의 비즈니스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전시장 구성을 효율화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또 지난해 처음 마련된 취업박람회 ‘Job Fair’에서도 기업에게는 우수인재 확보와 취업준비생들에게 다양한 채용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시패션팀 관계자는 “올해에는 해외 바이어 뿐 아니라 국산소재 사용 비중이 높은 내셔널 브랜드 및 의류벤더 소싱 담당자들의 방문 확대에 총력을 기울여 참관 바이어를 확대하고 전시회의 실질적인 성과제고에 힘쓸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지난해 PIS 참가 기업에게는 10%의 연속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올해는 전시산업진흥회 및 서울시와의 협력을 통해 동남아, 중국 등 해외 바이어 초청을 희망하는 참가기업은 초청경비의 일부 지원 신청이 가능하다. 

 

참가업체 모집마감은 5월 25일(금)까지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한국섬유산업연합회 홈페이지(www.kofoti.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시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전화 : 02-528-4019)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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