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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유통
유·아동복
만 3세 이하 2명 중 1명이 입는다
한세드림 ‘모이몰론’ 언더웨어, ‘국민내의’ 등극
기사입력: 2018/05/15 [14:37]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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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110만장 이상 판매되는 인기를 누리며 유아동복 ‘국민내의’에 등극한 모이몰른 언더웨어가 화제다.

 

유아동복 기업 한세드림(주)(대표 임동환)의 북유럽 유니크 감성 브랜드 모이몰른은 지난 2017년의 0~3세용 언더웨어 제품군 판매량을 조사한 결과, 작년 한해 동안 영유아용 언더웨어 제품이 110만장 이상 판매되었다고 14일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공개한 인구 통계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만 0~3세의 영유아는 약 208만명으로, 해당 연령대의 영유아 2명 중 1명이 모이몰른 언더웨어를 입은 셈이다.

뜨거운 인기를 증명하듯, 모이몰른의 여름 시즌용 언더웨어는 올해 1월부터 4월에만 벌써 30만장 이상이 판매되는 기록을 올렸다. 앞으로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면 그 관심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국민내의’ 열풍은 올해도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민감한 아기 피부에도 자극 없는 순면 재질과 우수한 통기성으로 여름 필수 아이템으로 꼽히는 면메쉬 소재의 실내용 언더웨어와 수면용 조끼를 새롭게 출시하고, 여름용 언더웨어의 기장을 긴팔, 7부, 반팔, 민소매로 다양화시켜 소비자 선택의 폭을 한층 넓힐 예정이다.

 

한세드림 모이몰른 김지영 사업부장은 “모이몰른의 언더웨어가 ‘국민내의’라는 타이틀을 얻을 수 있게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고객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올여름도 아이들이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기능과 디자인을 모두 갖춘 좋은 제품을 선보여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모이몰른은 지난 2014년 브랜드 론칭 당시부터 우수한 품질과 기능성을 두루 갖춘 언더웨어 제품으로 주목 받았으며, 심플하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실내 뿐 아니라 실외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스타일의 다양한 제품들을 갖춰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장유리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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