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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화 전무, (주)정우비나 사장 취임
평사원으로 입사 24년 만에 사장으로 승진
기사입력: 2018/05/15 [09:02]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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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복화 (주)정우비나 사장     © TIN뉴스

(주)정우섬유․정우비나(회장 오병철) 이복화 전무가 (주)정우비나 사장으로 승진했다.

 

이복화 (주)정우비나 신임 사장은 1995년 정우섬유 평사원으로 입사해 지난 2005년부터 (주)정우비나의 신규 대규모 원단공장(Fabric Mill) 수출 사업부를 이끌면서 현재 약 1억달러 이상의 원단 수출업체로 성장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특히 2013년부터 4년간 베트남에 근무하면서 버티컬(Vertical) 공장을 친환경적으로 셋업하면서 더 좋은 품질의 원단 생산으로 글로벌 바이어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는데도 기여했다. 지난해 11월 국내 복귀 후 지난 5월 10일 (주)정우섬유 창립 37주년을 맞아 (주)정우비나 사장으로 승진해 취임했다.

 

이복화 사장은 “지금까지 정직함, 성실함, 끈기력, 도전력을 무기로 ‘섬유’ 한 길에 매진해왔다”며 “요즘 시대 힘들고 어려운 일을 기피하는 청년들에게 매력적이고 성공에 도전해 볼 수 있는 업종이 ‘섬유’라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다”면서 “고생 없는 성공은 없지만 섬유를 통해 감히 성공을 꿈꾸어보라고 말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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