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패션·유통
etc
신세계인터, 공유오피스 ‘S.I랩’ 개소
업계 최초 사무공간과 커뮤니티 場 마련
기사입력: 2018/05/03 [13:46]  최종편집: TIN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네이버
TIN뉴스
▲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운영을 시작을 공유오피스인 S.I랩     © TIN뉴스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은 패션 특화 공유오피스 S.I_LAB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달 강남구 청담동에 문을 연 S.I_LAB은 패션업계에 종사하거나 패션에 관심이 많은 크리에이터, 스타트업, 프리랜서들에게 사무공간과 커뮤니티를 제공하는 공유오피스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패션업에 대한 관심이 늘고, 사업을 위한 인적 네트워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자 이들을 위한 공간이 필요하다고 판단, 공유오피스를 기획했다. 패션 관계자들이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아이디어를 발전시킬 수 있는 베이스캠프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I_LAB은 월 이용료 15만원을 지불하며 회원제로 운영된다. 

회원들은 사무공간과 커피 머신, 냉장고 등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라운드 테이블, 탁자형 테이블, 소파 등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업무공간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신규 사업을 위한 새로운 콘텐츠가 필요할 경우 S.I_랩 회원들과 협업을 진행하고, S.I_랩에서 브랜드 런칭 행사나 패션 관련 강연도 열어 보다 많은 사람들이 공유 오피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갈 계획이다. 

 

박승석 신세계인터내셔날 기획담당 상무는 “S.I_LAB은 패션 관련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들이 모여서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만든 공간”이라면서 “스타트업과 개인, 대기업과 스타트업, 개인과 개인이 상생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유리 기자 tinnews@tinnews.co.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광고
포토뉴스
아웃도어는 아재패션 이제는 No
1/8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