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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TI硏, 피죤의 자가 검증 컨설팅 맡는다
피죤, FITI硏과 업무협약…안전성 제고
기사입력: 2018/04/16 [01:38]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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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취제에서 가습기살균제 성분이 검출돼 곤혹을 치렀던 ㈜피죤(대표 이주연)이 FITI시험연구원(손경윤 직무대행 부원장)과 제품 안전성 및 품질관리시스템에 대한 컨설팅 업무협약을 지난 13일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피죤은 FITI시험연구소의 기준에 따라 검증 체계를 강화하는 동시에 생활화학제품관련 시험을 비롯한 위해우려제품 자가 검사 등을 보다 확대 시행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FITI시험연구원은 환경부로부터 위해우려제품 시험분석기관으로도 선정돼 자가 검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유정식 피죤 부사장은 “수준 높은 시험인증 서비스로 공신력이 높은 FITI시험연구원와 제휴를 맺어 기쁘다”며 “이번 기회로 피죤의 연구개발 기술력이 보다 한 차원 높아져 고객이 보다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어 나가는데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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