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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 베스띠벨리, 사업부장에 현재룡 이사 영입
베스띠벨리, “대리점 유통강화 추진 적임자”
기사입력: 2018/04/12 [05:34]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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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현재룡 신입 사업부장

㈜신원(대표 박정주)은 지난 9일 여성복 브랜드 ‘베스띠벨리’(Besti Belli) 사업부장으로 현재룡 이사를 영입했다.

 

현재룡 이사는 한섬, 국동, 엔씨에프, 동의인터내셔널, 연승어패럴, 인동FN, 현우인터내셔널 등을 거치며 여성복 업계에서 경력을 쌓아온 베테랑으로 평가 받고 있다.

 

올해 베스띠벨리가 추진하고 있는 대리점 유통강화 전략을 성공적으로 진두지휘할 적임자로 현 이사를 영입한 것으로 풀이된다. 베스띠벨리는 이를 위해 상품력 강화와 유통확장일라는 투트랙(Two-Track) 전략을 앞세웠다.

 

이런 과정에서 현 이사의 축적된 현장 관리 노하우와 영업능력이 상당 유감없이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장유리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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