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정책·기관
협회·조합
한상우 대표 염색공단 이사장 후보 사퇴
14일 선거에서 홍덕주 대표, 김이진 대표 2파전
기사입력: 2018/03/13 [13:26]  최종편집: TIN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네이버
TIN뉴스

3월 14일 오전 11시 대구염색산업단지관리공단(이하 염색공단)에서 진행되는 염색공단 이사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3명의 후보 중 한상우 (주)제일화섬염공 대표(현 다이텍연구원 이사장)가 12일 사퇴의사를 밝혔다.

 

이로써 염색공단 이사장 선거는 홍덕주 ㈜창운염직 대표와 김이진 ㈜명지특수가공 대표 2파전으로 진행하게 됐다.

 

이번 선거에서는 현 공단 부이사장을 맡고 있는 홍덕주 ㈜창운염직 대표가 역대 부이사장이 이사장으로 선출된 관례를 이어갈지 2012년 이후 3번째 도전장을 던진 김이진 ㈜명지특수가공 대표가 새로운 스토리를 써나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3년 단임제에서 연임이 가능해지면서 현역 프리미엄을 통해 연임까지 할 수있어 치열한 경쟁이 예고됐다. 염색공단은 지난 2009년 설립 30년 만에 처음으로 경선을 거쳐 보궐선거로 선출된 정명필 ㈜조양염직 대표, 신현우 진호염직㈜ 대표가 이사장직을 그동안 수행해왔다.

 

산적해 있는 문제를 해결하고 공단 재생사업을 통해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갈 추진력 있는 이사장 선출에 조합사들의 기대감도 그 어느 때보다 크다.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광고
포토뉴스
아웃도어는 아재패션 이제는 No
1/8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