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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코리아, ‘한층 UP된 비불소 발수제’ 출시
네오시드?시스템 기반 한 對고객 기술서비스 제공
기사입력: 2018/03/13 [10:39]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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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코리아(주)(대표 김경재)가 한층 업그레이드된 비불소(PFC-free) 발수제 ‘NEOSEED®  Series’를 출시하고,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대구국제섬유박람회(PID 2018’에서 첫 선을 보였다. 

 

이번에 출시된 ‘네오시드®NR-7200’은 2016년 출시된 히트제품인 ‘네오시드® NR-7080’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물 반발성, 내구 발수성, 박리강도, Seam slip 방지성 등이 약 20% 정도 향상됐다.

 

최근 ▲의류 브랜드의 비불소(PFC-free) 내구 발수성 수요 증가 ▲얇은 마모층으로 인한 Seam slip성 요구증가 ▲부드러운 촉감에 대한 요구 등 고객사들의 니즈를 적극 반영해 물 반발성, 내구 발수성, 박리강도를 높이는 한편 Seam slip성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기존 4.6㎜→2.9㎜)시켰다.

 

니카코리아는 네오시드 시리즈 외에도 전처리제와 분산균염제도 함께 선보였다. 

폴리에스터/나일론 직물에 사용되는 전처리제인 ‘NEOSEED® SP-009’는 섬유 표면에 마이너스(-)전하를 부여해 내구 발수성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초기 발수성을 향상시키는 제품으로 특허출원 중이다. 

 

폴리에스터 염색 전용 분산균염제 ‘NICCA SUNSOLT® RM-3406’은 염색성을 향상시킬 뿐 아니라 염색공정에서 잔여 활성기를 최소화함으로서 발수성능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제품이다.

 

한편 니카코리아는 단순히 제품 판매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기술서비스(Technical Service)를 고객사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특히 비불소(PFC-Free) 발수제 사용 시 정련, 염색, 세정 및 가공 등 총 4단계 공정에 대한 관리를 통해 발수성능을 극대화시킬 수 있도록 설계된 ‘NEOSEED® System’이 대표적이다.

 

니카코리아 대구영업팀 손홍익 대리는 “NEOSEED® System은 할 공정 시 발생할 수 있는 변수에 철저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된 관리시스템이다. 동시에 전처리부터 염색, 후가공까지 이어지는 각 공정별로 니카코리아의 제품을 사용할 경우 보다 안전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원인 규명과 조치가 가능하다는 점을 고객사들에게 어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일본 니카 케미칼(Nicca Chemical)총 8개국 13곳의 해외 그룹사(생산공장 11곳/바잉오피스 2곳) 가운데 발수제 부분에서는 니카코리아의 기술력이 가장 높게 평가받고 있다. 

 

김성준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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