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패션·유통
피혁·잡화
BYC, 전주공장에 이어 中 법인 청산 완료
원가경쟁력 악화, 인니 법인이 생산대체
기사입력: 2018/03/09 [13:54]  최종편집: TIN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네이버
TIN뉴스

㈜BYC(대표 유중화)가 중국 생산법인인 ‘백양(상해)유한공사’ 청산절차가 완료됐다고 8일 공시했다.

 

BYC는 원가경쟁력 악화로 2013년 8월말부로 생산을 중단하고 청산절차를 밟아왔다. 2017년 1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청산작업을 진행하고 지난 7일 사업장 말소가 최종 완료됐음을 통보받았다. BYC는 앞서 지난해 12월말 전주공장 생산을 중단하고, 공장 부지와 건물을 임대 및 자재창고로 활용하고 있다.

 

중국 생산법인 청산에 따른 생산대체 업무는 인도네시아 현지법인인 PT.BYC 인도네시아가 맡게 된다.

 

김성준 기자 tinnews@tinnews.co.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광고
포토뉴스
블랭크블랑, 런던 감성 2번째 컬렉션
1/6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