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섬유종합
섬유
2월 섬유 수입은 늘고, 수출 줄었다
수출단가 회복세에도 조업일수 줄어
기사입력: 2018/03/03 [13:41]  최종편집: TIN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네이버
TIN뉴스

2월 섬유 수출은 9억8400만달러로 전년동월대비 5.1% 감소했다.
특히 2월 1일~20일까지 섬유류 수출은 전년동기대비 11.2% 감소한 5억9800만달러, 수입은 32.8% 증가한 8억9100만달러를 기록했다.

 

화섬원료 가격 상승 등에 따른 수출 단가 회복세에도 불구하고 설 연휴에 따른 전방산업 가동률 저하 및 조업일수 감소(△2.5일), 중국 춘절 영향 등으로 수출이 감소했다.
2월 수출단가는 전년동월대비 3.7% 증가한 kg당 4.69달러, 1월 화섬원료 가격(PTA)은 톤당 750달러를 기록했다.


2월 1일~20일 수출물량은 원료/사는 전년동월대비 5.5% 감소한 7만톤, 직물은 14.8% 감소한 4만톤, 섬유제품은 18.7% 감소한 2만3천톤, 섬유류는 10.9% 감소한 13만3천원이다.


유망 품목인 패션의류는 조업일수 감소 영향으로 전년동월대비 15.0% 감소한 1억5800만달러에 그쳤다.

 

對중동 섬유수출은 중국, 인도 등과의 경쟁심화로 전년동월대비 21.3% 감소한 3000만달러에 그쳤다. 대아세안 수출 역시 7.5% 감소했다. 반면 섬유 수입은 대부분 증가했다. 중국 62.6%, 일본 3.9%, EU 3.7%, 아세안 33.0%, 중남미 4.8% 각각 증가했다.

 

김성준 기자 tinnews@tinnews.co.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광고
포토뉴스
아웃도어는 아재패션 이제는 No
1/8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