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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실 경영으로 향후 20년 운영 안정화
서울니트패션조합 제56기 정기총회 개최
기사입력: 2018/03/02 [10:12]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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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특별시니트패션협동조합 2018년도 정기총회가 23일(수) 11시 호텔국도에서 열렸다.  © TIN뉴스

 

서울특별시니트패션협동조합(이사장 권석희 : 태진 씨엔씨) 2018년도 정기총회가 23일(수) 11시 베스트웨스턴 프리미어 호텔국도에서 47명의 회원사 중 34명의 조합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총회에서는 2017년도 사업보고 및 수지결산, 잉여금처분(안) 보고와 2018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 등을 승인 했다. 권석희 이사장은 7년 전 어려운 가운데 취임했지만 내실 있는 경영을 통해 향후 20년까지 조합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해놓았다며 뜻있는 후배들이 선뜻 나서 조합을 이어갈 수 있게 남은 임기동안에도 조합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1962년 설립된 서울특별시니트패션협동조합은 국내 섬유산업 중 수도권지역에서 니트 품목을 생산하는 중소기업체를 조합원사로 구성하고 있는 생산자 단체로 조합원사의 주요 생산품은 티셔츠, 운동복, 내의, 양말, 장갑, 니트원단 등을 생산하고 있다.

 

고부가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꾸준한 기술개발로 수출과 내수산업 지원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한 중소기업자 간 경쟁입찰 및 공공구매 참여자격 취득으로 생산제품의 판로를 위한 직접 생산자 확인을 실시하고 있다. 권석희 이사장은 2014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중소기업청장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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