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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니카, 비불소 발수제 브랜드 인지도 제고
기존 업그레이드 버전 ‘NEOSEED? 불소 프리’ 출시
기사입력: 2018/03/01 [07:44]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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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카케미칼이 네오시드 발수처리가공처리 인증을 위한 제작한 행택     © TIN뉴스

일본 니카케미칼(Nicca Chemical Co., Ltd.)가 비불소 발수제 ‘네오시드® 불소 프리’(NEOSEED® Fluorine-Free)를 출시하고 발수성 브랜드 인지도 높이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니카는 이미 지난 1월 28일부터 31일까지 독일 뮌휜에서 개최된 ‘ISPO 뮌헨 2018’에서 첫 선을 보였다. 

 

특히 전시회를 통해 발수성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NEOSEED® 발수 처리 직물을 사용해 의류에 부착 할 수 있는 행 태그(Hang-Tag)를 제작해 바이어와 섬유업체들에게 선보였다.

 

니카는 연잎에 물방울이 맺히지 않고 상이 맺히는 것을 형상화해 연꽃을 심볼로 개발했다. 

2011년 의류 및 스포츠용품 제조업체들이 2020년까지 제조공정에서 유해화학물질을 완전히 제거하는 것을 목표로 체결한 ZDHC(유해 화학 물질 방출 금지) 협약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특히 불소 화합물(PFOS, PFOA)을 대안으로 C8 -> C6 -> C4로 수년간 개발되어왓다. 이에 니카는 불소가 없는 발수제 개발에 착수했고, 그 결과 네오시드 시리즈 제품이 탄생했다.

 

이번에 출시된 네오시드® 불소 프리는 2016년 출시된 히트제품인 ‘네오시드® NR-7080’에 비해 발수성, 내구성 및 이음매 미끄러짐 저항성 등이 약 20 % 향상됐다.

 

니카는 비불소 발수제 ‘네오시드’의 온라인 사이트도 개설했고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최종 소비자 인지도 제고를 목표로 하고 있다. 

 

김성준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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