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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이케미칼, 마곡 R&D센터 신축
내년 말까지 완공…연구 인프라 구축
기사입력: 2018/02/13 [18:28]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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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도레이케미칼(주)(공동대표 이영관․이쥬인 히데키․임희석)이 244억원을 투자해 R&D센터를 신축한다. R&D센터는 내년 11월말까지 강서구 마곡동 마곡일반산업단지 내 연면적 3만1,736㎡에 건립될 예정이다. 도레이케미칼은 R&D센터 신축을 통해 연구 인프라 구축과 우수한 연구인력 확보를 위한 투자라고 밝혔다.

 

한편 이영관 회장은 모교인 홍익대학교에 후배육성에 써달라며 발전기금으로 사재(私財) 1억원을 전달했다. 지난 8일 홍익대학교 문헌관에서 열린 기부식에서 이 회장은 “학교에서 4년간 전액 장학금을 받아 학업에 정진할 수 있었으며, 그 덕분으로 45년간 사회생활을 할 수 있었다”고 말하며 “이에 대한 보답으로 선배로서 후배육성을 위한 것”이라고 기부소감을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화학공학과 교육환경 개선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성준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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