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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충방, 4월말까지 예산 공장 완공 ‘이상무’
50억원 투입헤 자동차시트커버 신규공장 건립
기사입력: 2018/02/13 [09:24]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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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일 예산군 황선봉 군수가 SG충방 자동차시트커버생산공장 공사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SG충방(대표 이의범)의 과거 예산 舊 충남방적 부지에 건립 중인 자동차 시트커버 생산공장 공사가 순항 중이다. 예산군청은 지난 2일 예산군 황선봉 군수가 공사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향후 공장 완공 후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행정․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고 전했다.  

 

이의범 대표는 지난해 12월 충청남도, 예산군과 함께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50억원을 투입해 예산읍 창소리 193-32∼33번지에 부지면적 8215㎡, 건축면적 4877㎡에 걸쳐 자동차시트카바 신규공장을 건립하기로 했다.

 

올해 4월 말까지 공장 이전을 완료해 5월 초부터 본격 가동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종업원 수도 130여명에 이를 것으로 보여, 지역경제 성장과 고용 창출에 크게 기여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2001년 예산 방적공장 가동 중지 및 폐업 이후 16년간 방치됐다가 자동차 시트커버 생산공장으로 탈바꿈하게 됐다. SG충방은 예산공장 폐업과 함께 2011년 연간 6만대 자동차시트봉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아산공장을 가동하며 자동차시트사업에 본격 진출했다. 

 

김성준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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